1. Guns N' Roses - Welcome to the Jungle(1987)
사실 Guns N' Roses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고 'Since I Don't Have You'나
'Sweet Child O' Mine', "November Rain'
정도만 아는 편이었는데 우연히
'Welcome to the Jungle'을 듣고
완전히 매료됐네요. 그동안 이 곡을 왜
못 들었었는지 모르겠네요.
보컬 Axle Rose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 Whitney Houston - All At Once(1985)
85년 발표된 Whitney Houston의 데뷔 앨범인
'Whitney Houston'의 수록곡인데 처음 듣자마자
마치 예전부터 즐겨 들었던 곡처럼 느껴졌네요.
Whitney Houston의 또다른 히트곡들인
'Saving All My Love For You'나 'Greatest Love of All',
'Didn't We Almost Have It All'과 느낌이
상당히 비슷한 곡인데 역시나 같은 프로듀서,
작사, 작곡가가 참여한 곡들입니다.
부르기가 쉽지 않은 곡인데, 노래를 잘 부른다는게
바로 이런 거란걸 알 수 있을만큼 놀라운 가창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