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석이 부산 보궐에 출마함으로서 부산지역 전체 판세에 긍정적 영향이 크기에 이를 활용할 심산으로 보이는군요...
오로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말이죠...
떨어질수도 있는 불안불안한 지역이라도 하수석이 북구에 출마함으로서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볼려는
나오면 부산시장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 구청장및 지방의회 의원 선거에 전반적인 영향을 끼칠거라는 계산이 있는 모양인데,,
물론 불모지인 부산지역에서 민주당 소속 시장및 구청장및 의원들이 많이 배출되면 좋지만, 자기들 능력껏 하면 안될려나요...
그 지역구에 필요한 인재라면 이해할수 있지만 딱히 하수석이 부산 북구 발전에 적당한 능력을 지닌 뭔가를 보여준게 전혀 없고 AI에 최적화된 인물이 지역구가서 국회의원 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위함인가요??
지금 후보들은
부산이란 험지에서 길게는 십년이 넘게 고생하신 분들인데.
이분들이 당선을 위해 노력하는게 정당 민주주의의 관점에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이글 보면 부산지역 후보분들은 상당히 서운하실듯
험지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당선되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려는 것이라는 것은 이해 하지만, 현실적으로 하수석이 정부에서 일하는게 발전의 효과가 체감이 더 크지 않을까요? 나라의 미래 먹거리 AI관련 정책이 부산에서 당선자 나오는 것 보다 현실적으로 더 빠른 효능감이 있을 거 같아서 말입니다. 심지어 당선된 후 모든 사람이 100%효과가 나올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비해 하수석은 눈에 띄는 결과들을 조금씩 만들어 내고 있으니 더 그렇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