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AI 발전하는거나
하루하루 논문들 새로 나오는거나
국가별로 각자 소버린AI든 국가별로 데이터센터 짓고
AI로 인해서 국가경쟁력을 유지하거나 올라가는게 아니라
밀릴수도 있는 상황인데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나가서 국회의원 당선되는거보다
대한민국 정부 청와대 AI 수석 하는게 국가적으로나 부산으로나 더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지방선거든 국회의원 선거 지금까지 패턴을 보면
청와대에서 나와서 그걸 이용해서 지방선거, 국회의원 선거 나가는 경우가 많았어서
기존 정치적인 방정식이나 흐름에는 그게 맞는데
지금 AI의 발전상황을 보면
인공지능 분야에서 몇 안되는 인재이면서 정무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경험을 쌓은
하정우 수석이 국회의원 보궐선거 나가는건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라 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37399
하 수석은 16일 오후 <부산일보>에 “일단 다음 주 순방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다녀와서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 결정한 후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침 저녁으로 생각이 바뀐다”며 출마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9658
14일 인터뷰 보면 남겠다는 이야기랑 16일에는 조금 마음 바뀌었다는 것을 이야기한거 봐서는 본인 생각에 따라 달린거 같긴 한데 싫은거 같진 않고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그래도 "강훈식 비서실장"이 브리핑에서 활로를 열어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본인의 결단만 남은 것 같습니다.
저또한 개인적으로는 이번 말고 다음을 선택하는게 낫다고 보지만,
모든 선택은 작용과 반작용이 있고,
선택에 대한 대응에 따라서 기회나 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길 바랍니다.
전재수 나가는지 몰랐던것도 아니고
인재좀 구해놓지 참 딱합니다
그 지역구가 전재수 개인기로 뚫어서 당선된 곳이라,
대체할 후임이 사실상 없습니다... 꽤나 골치 아픈 곳이죠
부산이 전재수 빼면 100% 국짐 국회의원만 있는 지역구 라는걸 잊지 마셔야 합니다...
민주당은 달라
청와대는 못 준다 이야기 나오면서
하정우 라는 이른 석자는 제대로 알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