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노트북인데 한 5년가량 썼거든요.
거의 시즈모드로 써서 충전기 꽂아둔 채로 100퍼 이렇게 사용했는데
이게 배터리 노후화에 안 좋다는 걸 알곤 있었지만 뭐 설정에 기능도 없는거 같고 걍 말았거든요
지금 배터리 효율 83퍼 정도 나오고.
근데 레노버도 프로그램 설치하면 보호모드 있다는 걸 어제 알았네요;;
활성화 해보니 딱 60퍼까지만 차고 멈춰있어요. 제미나이 물어보니 이제는 전원 껐을 때도
충전기 안 뽑아도 된다하네요. (이것도 은근 번거로웠음)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저처럼 시즈모드 위주 사용자면 이 기능 진짜 필수입니다.
모바일 기기는 실사용에 손해보니까 각자 판단해야 겠지만
노트북 같이 데스크 위주 모바일 기기는 실사용 손해도 제로에 가깝고
08년도쯤에 구매한 레노버 R500 3년전뜸에 폐기 하면서도 배터리는 살아 있었습니다
상당히 오래 관리가 잘되어지는거 같습니다
엘지 삼성을 쓰면서 수동으로 관리하는것 보다 훨씬 시스템 관리가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