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배경을 이야기 하자면
일본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훈련기가 많이 노후화가 되어서, 대체 기종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선택지는 미국의 T-7 레드호크나 이탈리아의 M-346이 후보군으로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아직 T-7은 아직도 개발중인 기체이고 M-346 초음속이 되지 않는 기체입니다.
가장 좋은건 한국의 T-50인데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의 훈련기를 선택하는 것은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한국의 입장에서 한때 눈여겨 보던 수륙이착륙 항공기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이 산와이와 US-2 기체입니다.
이미 1000회 이상 해난사고 구조 활동 실적도 있으며, 파고 3m 정도에서도 착수할 수 있는 기체입니다.
추가적인 스펙은 최대속도 540Km/h 항속거리는 4700 km 입니다.
생산된 댓수가 많지 않아 가격은 좀 비싼 편이긴합니다.
해상에서 수색 구조 활동이나 또는 해상 감시 목적으로 해군이나 해경에서 사용하기 좋아보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자위대가 사용하고 있는 기체를 들어오는 것은 정서상 쉽지는 않은 일이기도 하지요.
역사문제나 감정적인 문제는 둘째 치고 , 서로에게 필요한 항공기의 교환이 가능하다면 상당히 윈윈 가능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일본이 핵을 가지지 않는 이상 실제 전쟁난다고 했을 때, 일본이 이제는 한국을 이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쟤는 좀 어려워보입니다.
최대한 일본은 멀리하는게 좋습니다.
첨단 무기도 아니고 훈련기나, 수상기 정도는
괜찮을듯 합니다.
감정은 감정이고 거래는 거래죠.
가성비도 안 나오고, 무기체계 조합도 애매한거 같고, 스테디셀러도 아니고, 업그레이드나 사후관리 리스크도 큰데...
한일관계를 떠나서도 굳이 아닐까 싶어요.
군수는 외교를 함께 사는겁니다. 한국이 일본걸 받아주고 팔아서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필요도 없는 기체입니다.
ROC 가 한번도 나온적이 없는기체인데 왜 저걸 들이미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해군이 저게 왜필요하죠. 구조수색자원이 모자르지 않습니다.
효율을 따지면 저거살돈으로
AI 탑재 드론 사서 뿌리는게 훨신 빨리찾을겁니다.
그리고 부풀어오르는 부이나 구명정 달린 드론 보내서 떨궈주고요.
마지막으로 헬기나 배보내서 채오면 되죠.
저런걸 뭐하러 삽니까.
터보프롭 네발에 바다에 해군이 내릴 이유가 없는데요.
활주로없는 곳에서 꽤 큰 무게를 들어 날아야하는 경우에나 필요한 기체인데
대한민국에 소요가 없습니다.
파고3미터가 강풍이나 폭풍우라고요?
황천5급밖에 안되는데 무슨소리를 하시는건지
황천2급 상황도 자주나오는데......신기하네요
파고3미터라고 국민버리는 군대는 대한민국 해군은 아닙니다.
즉 우리가 구지 사 줄 필요없는 거죠.
들고 일어날겁니다. 비싸게라도 미국 비행기 사겠죠
일본이랑 민간교류를 하는것과 군사교류를 하는건 차원이 다른일입니다.
중국이나 북한에게 T-50팔고 기술지원해주겠다는거랑 다를게 없습니다.
그리고 받아오는게 터보프롭이요? ㄷㄷㄷ
우-러전에서 지금 미국남북전쟁때나 쓰던 개틀링 기관총까지 꺼내서 싸우는데요?
전쟁의 참혹함에서는 주력인지 아닌지 중요하지않아요.
아T50은 훈련기니까 공격능력없으니까 괜찮아.
가 아닌게 전쟁입니다.
할수있다면 케이블 타이에 묶어서라도 띄워야해요.
현실적으로 일본에서 주워올 첨단기술이 없어요.
현재 생산되는 기체들은 정확하게는 TA-50 및 FA-50 인데, 형식만 구분될 뿐 주문자 사양에 따라 내부옵션만 바꾸는 사실상 동일 기체입니다.
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파고3미터는 극한상황이 아닙니다.
황천5급밖에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