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김영삼 전 대통령 이후 큰 정치인 없단 열망 있어
▷ 윤인구 : 부산 북갑 가보겠습니다. 장 소장님 여기 이제 한동훈 전 대표가 이사까지 하고 전임 신고까지 마쳤대요. 당선 가능성을 어떻게 보십니까?
▶ 장성철 : 저는 한 51% 당선 가능성이 더 높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도 부산 주민들이 이러한 열망이 있어요.
그러니까 김영삼 전 대통령 이후로 큰 정치인이 없다. 보수 우파 쪽에서 대통령감 그런 큰 정치인이 없었다.
그래서 큰 정치인에 대한 갈망, 열망이 있어요. 그걸 이번에 한동훈 대표가 그냥 북구갑의 국회의원감 이거를 입증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감을 넘어서서 국민의힘의 지도자 보수파의 지도자 2030년 대통령 선거에 나갈 정치인의 감을 보여주게 된다면 저는 지금 이 부산 지역에서도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율이 높잖아요.
그래서 구도가 우리는 민주당이 높아 그래서 민주당이 당선될 가능성 많아 이렇게 예측을 하지만 한동훈 이 프레임과 구도를 그런 쪽으로 바꿔버리게 되면 한동훈의 개인적인 경쟁력으로 저는 충분히 당선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대단히 친화적이에요.: 그러니까 처음 막 이렇게 지역구 출마해 보면 쭈뼛쭈뼛하기도 하고
다가가기 어려운데 다가가가지고 그냥 앉아 계신 분들 있으면 무릎 꿇고 이렇게 눈높이 맞추고 껴안고 이렇게 사진 찍고 악수하고 잘하겠습니다라고 90도로 숙이고 그런 것들은 기본적인 자질은 되어 있다.
그래서 큰 메시지에 화두를 던지게 되면 저는 당선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전망해 봅니다.
가려서 그렇지
PK나 TK 말고 험지에서 정정당당하게 붙어야지..
끝까지 얍샵함을 못버리고..
이번 선거를 참패하고 영원히 안봤으면 좋겠네요..
성: 성의 없는 허황된 주장으로
철: 철이 안든 이야기를 지껄이십니다.
학생 운동을 했나,공장 노동을 했나, 장학금 받으며 어렵게 공부 해봤나,
행정을 해 봤나, 약자의 편에서 일했던 적 있나요?
나라를 무너뜨린 그 집단의 일원이자, 일개 검사 출신일 뿐입니다.
부산 북구 정신 차려야 되고, 정신 차리도록 도와야 됩니다.
한동훈이 당선이라도 됐나요?
아님 북구 주민들이 정신줄 놓기라도 했나요?
부산 북구가 왜 정신 차려야하죠?
"51% 승리" 라 읽고 51% 패배 라 해석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