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전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에 “보름 전 홍(익표) 수석이 연락해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며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고 덧붙였다.
이러다가 진짜 총리나 혹은 그에 준하는 다른 공직 맡는 거 아닐까요..ㅋㅋ
홍 전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에 “보름 전 홍(익표) 수석이 연락해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며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고 덧붙였다.
이러다가 진짜 총리나 혹은 그에 준하는 다른 공직 맡는 거 아닐까요..ㅋㅋ
대통령이 탕평을 한다고 해서 "홍준표"를 국무총리로 임명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홍준표"는 말이 통하는 야당 인사로서의 배려라고 봅니다.
지금 정부에서 입각하는 인물들을 보면, 그 일을 수행할 수 있는 행정적 능력 뿐만 아니라 실행력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각의 변화는 선거 이후에 다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국힘당 쫄게 만들겠네요. ㅎㅎ 역시 이재명 대통령! 굿!
그러면 기존 보수의 분열이 더 일어날것 같기도 하고...
다만 그능력에 맞는정도의 직책이어야 겠지만요.
지금 이석연이 맡은 국민통합위원장이나 아니면 공석인 지방시대위원장 같은 곳이요.
이해찬 전 총리가 맡았던 민평통 수석부의장은 이미 강창일 전 의원이 임명되어서 못 가고요
김부겸 도와주면... 뭐... 어디 자리 하나 없겠어요...
헛짓 안하길 바랍니다.
모래시계 검사는 스스로 정치 파이를 키우기 위해 진행한 언론 플레이의 결과로 봅니다.
송지나 작가도 여러 인물을 참고했고 "홍준표"를 생각해서 쓴 극본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홍준표라는 비주류가 뜬 계기는 100분 토론에서 "반값 아파트"를 이야기하기 시작하면서 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진보언론(김어준을 포함한 진보 방송들)에서 말이 통하는 상대 당 인물이라고 많이 치켜세워줬습니다.
냉부에서 김풍이 야매요리하는 것 같아서
보는 내내 불안하지만
결과는 그럭저럭 괜찮은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