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행정 시스템은 오류를 두려워 합니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죠.
ㅡ 책임회피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죠.
사람들의 원성이 높은
로또 추첨 시스템을 보자면
대한민국은
1. 판매 종료후 약 30분후에 추첨을 합니다.
2. 방송은 추첨후 지연 방송을 송출하며 생방송으로 함께한다고 자꾸만 거짓을 합니다.
아시겠지만
30분이면 엄청난 일들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송사고의 위험성보다
확고한 투명성을 원합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등등등 선진국들의 추첨방식은
1. 판매종료후 즉시 추첨
2. 추첨 과정은 진짜 생방
방송사고의 위험성보다
확고한 투명성을 우선시 합니다.
선거 개표 얘기 해보고 싶습니다.
24년 총선부터 수검표를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투표함 이동의 불신
분류기 불신이라는
벗어날수 없는 구멍에 빠져있습니다.
반쪽짜리 수검표입니다.
2찍버러냐? 뜬금없이 개표불신 얘기가 나오냐 하시겠지만
절대 아닙니다.
저 또한 제가 지지하는 당의 정당성을 위해서
부정선거를 외치는 장인어른에게
아버지 대한민국 선거시스템 믿으셔야해요
어쩌고 저쩌고 진땀을 빼고는 합니다.
하지만
지금이야 우리가 집권했으니 이러고 있지만
과거 박근혜가 당선되던날
어떻게든 떨치고 눈을감고 자보려해도
벌떡벌떡 깨며 밤새도록 잠을 못자고 쌍욕만 튀어나오던
제모습과 여러분들의 모습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셨잖아요?
심지어 다음날 하필이면 51.6%라는 숫자를 보면서
그 아비의 숫자 516에 세팅했다는 음모론에 빠져들지 않을수가 없었고
제 마음속 깊은곳에는 사실상 선거를 부정하였고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김총수의 다큐를 보면서 더욱더 심각해졌었죠
인정할 수 없었던 박근혜가 끝까지 임기를 마무리 했다면
우린 모두 암걸려 죽었겠죠.
(수괴 윤석열도 마찬가지 이구요.)
근데 이게요.
2찍 버러지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분류기도 봉인도 이동도 그냥 다 믿을수가 없는거에요.
설령 100%확실해도 믿을수가 없는거에요.
여지가 있거든요. 그 여지를 봉쇄해야 합니다.
결국 이 사회적 고름의 치료는 궁극적으로
체육관에서 이루어지는
봉인과 이동을거친 반쪽짜리 수검표가 아닌
대만식으로
투표종료후 즉시적으로 그자리에서 개표하는
완전하게 투명한 전면 수검표 방식으로 나아가야 합니디.
대만 사람들이 개표시작하고
한 표씩 높이 들고 외치는 과정이 원시적으로 보이시겠지만
사실상 기계가 아무리 빠르다 해도
기계에 넣고,빼고 분류 오류를 확인해야하고 이 복잡한 과정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빠릅니다.
대만의 경우 투표종료후 서너시간이면 당선 윤곽이 나옵니다.
말많고 탈많은 봉인부터 인계인수 이동 호위 비용도 비용이고
시간도 시간이고 투명성의 훼손은 말할것도 없죠.
특히나 개표소를 선거 몇주전부터 임대하는 비용
각종 시스템 설치 비용, 해체 비용 등등 비용도 엄청납니다.
현장 즉시 수개표 자원봉사 모집하면 엄청난 수요가 있을거구요.
시민들은 자기 동네의 표를 매의 눈으로 직접 크로스로 확인하므로
그 사명감이 모이고 모이면 신뢰도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cctv도 엄청나거니와 현장의 모든 상황들을 여러명의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녹화할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직은 그 어느나라보다
실수로 부터 이어지는 책임 추궁을 두려워 합니다.
투명함이 우선이며 반드시 투명해야 한다는 민주주의적 가치보다는
행정적 완벽함을 우선시 합니다.
하지만 사실상 그 완벽함은 완벽하지도 않아요.
절반의 완벽함입니다.
선거불신이라는 이 엄청난 사회적 충돌과 사회적 비용을 결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ai세상이던 ai할아버지 세상이던
그 어떤 기술적 진보가 오던
저는 그냥 단지
투표와 개표 만큼은
가장 원시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현행 방법이 결코 가장 합리적인 도출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대로 하고 있을 뿐입니다.
1. 시간도 빠르다.
2. 투명하다.
3. 비용감소도 따를수 있다
4. 불필요한 사회적 혼란을 잠재울수 있으며 이보다 더한 비용은 없다.
결론입니다.
투표가 마무리 되면
그자리에서 그대로 투명하게 개표 하여 취합하는
전면 투표현장 개표 방식이 조금 더 논의 되기를 희망합니다.
본문을 좀 읽어봐주세요.
그때 우리 진영에서 그런 분위기 컸었어요.
왜이러세요...
그런 뉘앙스의 글이 아닙니다.
사회적 불신과 혼란의 싹을 자르자는거죠.
투표시 참관인
투표 종료후 참관인 입회하에 봉인
봉인 후 참관인 및 경찰 동행해서 이동
이동 후 참관인들 보는 앞에서 봉인 풀고
손으로 직접 분류후
확인 하기 위해 분류기 돌리는건데.
투표장에서 즉시 개표라니 뭔 말도 안되는 주장인가요
못믿겠다는 사람은 그냥 참관이나 신청하라 해요.
근데 이 전 프로세스를 관장하는 일부 선거관리인( 그러니까 지자체 6급 팀장급) 출신 중에도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이 있는 거 보면
2찍은 그냥 정신병이라서. 뭔 방법을 써도 안바뀝니다
무슨말씀 하시는지 잘 알지만
제 바램은
투표함을 봉인 하지도
이동하지도 말자는거죠.
흐음...아니 뭐..그냥 그러타구용...쩝
눈팅한 세월은 생각하시는것보다 참 길어요
희망사항 말해본거에요.
핵심 수개표 진행 상황
새로운 절차: 투표지 분류기(기계) → 수검표(사람의 눈과 손) → 심사 계수기(기계) 순서로 진행됩니다.
투명성 강화: 대표원이 투표용지를 한 장씩 넘기며 오류를 확인하여 조작 의혹을 차단합니다.
시간 소요: 수작업 과정이 추가되어 기존 방식보다 개표 소요 시간이 증가하며, 당선 확정 윤곽이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부활 배경: 2002년 이후 폐지되었던 수개표가 약 22년 만에 도입된 것으로, 투표 조작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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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모의 개표 실습을 통해 효율적인 인력 배치를 계획하고, 사전 투표함 보관 장소 CCTV 24시간 공개 등을 병행하여 개표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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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총선부터 라고
사실 저는 박근혜 당선된날 밤새우며 분노했던 그날을 잊지 못해요.
왜 그러세요 ㅋㅋㅋ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봉인및 이동이 없는 현장개표입니다.
저에대해서 뭘 그리 잘 아신다고
뭐라고 메모하셨을까요?
수개표로 동일한 대상 묶어서 관리자 확인을 거친 후에 전자개표기를 통과하는 형태입니다.
대만을 포함한 비교 국가와의 차이는 투표한 곳에서 개표를 진행하는지 여부에 따른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투표를 진행한 곳에서 개표를 진행하자는 의견이 있지만,
이 또한 보안과 인력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것은 민주시민이 해야 할 행동입니다.
다만, 지금의 시스템이 부정확하고 조작이 있다고 의심하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말씀하신
ㅡ 우리나라도 투표를 진행한 곳에서 개표를 진행하자는 의견이 있지만, ㅡ
저또한 주장해본거에요.
목소리가 작지는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목만 보셨죠?
얼마나 상처받을지 한번쯤 돌이켜 생각해봐주세요.
하지만 지금 상태가 좋은 상태인지는 여러 의견이 있을수 있겠죠.
역시 엄청 대단하신 분이었군요. 감탄만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현실적으로 좀 많은 자원이 투입되야 되서 어렵긴 하겠죠.
그런데,
댓글들 보고 좀 놀랐네요.
그냥 이분은 더 나은 방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하시고 계신데
이게 이렇게 민감한 내용인가요??
이미 더 빠른 방식의 더 정확한 수개표를 하고 있죠..
기계가 1차 검수 -> 2차 사람이 계산 순으로 다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게 뭐 대수냐고 하는 의견이 더 의아하네요.
제가요...
일베충 킬러이자
2찍버러지들 사냥꾼으로써
매우 유감이네요.
오히려 수개표하면 그걸로 더 큰 부정선거론을 퍼트리겠죠..
증거도 없이 망상 만으로 대중을 선동하는 놈들을 강력 처벌하는게 더 빠른 방법일껍니다.
새벽부터 투표소 참관인으로 있던 사람들이 개표 끝날때까지 하루 종일 굴려대는 걸 아주 쉽게 말씀들 하시는데...
딱 그 절반인 현재 시점으로 자원봉사만 가 봐도 투개표 시스템에 대해서 그정도로 무지하지는 않을 텐데, 왜 상상들만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미 대만이 그렇게 원시적으로 하고 있고
실제로 빠르게 결과가 나와요.
너무들 심하시네...
쩝...
선생님, 혹시 전국의 투표소 개수가 몇 개인지는 아시나요?
선관위 직원 수는요?
전국 투표소에서 개표 하려면 선관위 직원 전원을 머리/가슴/배 로 나눠 배치해야 하는데요?
선관위 없이 그냥 자원봉사자들이 알아서 개표할까요? 그럼 흔히 말하는 각 정당별 표밭에서 그쪽 봉사자들이 개표한 데이터를 믿을 수 있으시겠어요?
각 정당 담당자들을 전부 배치되면 될까요? 민주당/국힘 빼면 전국 투표소에 '전 당원' 동원해도 못 채워요. 하물며 민주당도 문재인 전 대통령 당대표 시절에 전체 투표소에 정당 참관인 다 못 보낸다고 했는데요.
사전투표는 또 어쩔까요? 투표 후 개표까지 어차피 이슈 발생할텐데?
근데 그런 단순한 내용에 대한 대안 없이 주장만 하신 거군요.
반장선거 하듯이 표 들고 '민주당 하나요.' '국힘 하나요' 할 때 마다 바를정자 쓰려나 봅니다....
그렇게 집계하고
서너시간만에 윤곽 나오구요.
투명하고 빠르죠.
선생님, 대만은 첫째로 사전 투표나 부재자 투표 및 재외국민투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저렇게 관리하기 위해서 투표는 호적지로 이동해서 합니다.
서울에서 자리잡고 일하던 사람이 고향집 내려가서 투표하고 오라는 얘기고요. 학생들은 하루 포기하고 투표 한다지만, 군인들은 아예 불가능하겠군요.
마지막으로, 대만은 개표 수가 투표소당 평균 800 장 미만입니다.
주장을 하기 전에 내용은 좀 찾아보고 하세요.
대만과 한국의 투개표 방식 비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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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 실수조차도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들때문에 이 선거 자체를 거대한 부정선거로 몰아가서 끊임없이 부정하고 의심하고 불신하는 행위는 어떠한 말로도 저는 용납이 안됩니다.
때문에 저는 부정선거 '부'자만 꺼내도 그 인간은 사람 취급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