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76427?sid=100
하 수석은 16일 오후 <부산일보>에 “일단 다음 주 순방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다녀와서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 결정한 후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침 저녁으로 생각이 바뀐다”며 출마 여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뜻이 아닌 자신의 의지로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10개월간 참모로서 일하느라 출마는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망각했다”며 “아무래도 너무 바쁘고 중요한 현안들이 있고 다음 주 있을 인도 베트남 순방 수행 준비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일보 단독 인터뷰입니다. 하 수석이 결국은 나가게 될 것 같은데, 화법과 워딩을 잘 다듬어서 호소력 있게 포부를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거가 얼마 안 남은 만큼 마음이 있다면 한시라도 빨리 출마를 공식화하는게 낫다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아직 마음의 정리가 안된 것 같네요. 다음주에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부에서 해야 할 일이 더 많을텐데 출마를 한다고 한다면 실망스럽네요.
당연히 끌려나왔더라도 끌려나왔다고 하지 않겠죠
하정우 출마할지도 모른다 “하정우 말고는 누구도 못나오게 판을 만들었다. 빼엑~~~~”
머 어쩌라는건지? 무조건 정청래 대표를 깔려고만 하네요.
민주당 지도부가 청와대와 협의하고 하정우를 잘 설득하여 하정우가 결국 결정하는건데, 그걸 갖고 왜케 말들이 많나요?
이재명 당대표는 민주당을 배신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엄청나게 비난하던 이언주를 영입했습니다. 그렇지만 민주당과 당원들은 대표의 결정이니 믿고 따라줬는데, 지금은 당대표가 뭐만 하면 깔려고 드는 사람들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