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지역을 특정하지 않으니, 후보가 특정되지 않음을 미리 밝힙니다.
A후보 :
- 선거를 너무 많이 치뤄서, 더 이상 정치판에서 보기가 싫음.
- 개발파 (부동산 개발업체 임원 재직 경력)
- 당 내에서 상당한 지위를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탈당 후 선거 출마
B후보 :
- 지역 최대 현안 개발사업, 강행 경향 (지역 여론상으로는, 사업계획 취소가 약간 유리함)
- 약한 지역적 기반,
정말 둘 다, 고인물이고, 맘에 들지 않는데,
차악을 택했습니다...
p.s. 선거법 위반 소지는 없겠죠?
차라리 그 사람이 지자체장 나왔으면, 그 사람 뽑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