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들어서 2차 저항선 뚫으려고 10여번의 공격을 감행했으나 장렬히 후퇴했습니당.
실적이나 삼성 외적인 모멘텀, 이슈는 저항을 뚫기에 충분하니, 내일은 오전에 바로 돌파해서 신고가 갈 거라 믿어요.
내일도 저거 못 뚫으면 당분간은 횡보할 것 같은데.. 그럴 일은 없을 거예요.
오늘 제가 집에 가서 정수기 물 떠놓고 빌 거거든요.
'제발 내일 신고가 찍고 주말에 치킨 먹게 해주세요!'

오후 들어서 2차 저항선 뚫으려고 10여번의 공격을 감행했으나 장렬히 후퇴했습니당.
실적이나 삼성 외적인 모멘텀, 이슈는 저항을 뚫기에 충분하니, 내일은 오전에 바로 돌파해서 신고가 갈 거라 믿어요.
내일도 저거 못 뚫으면 당분간은 횡보할 것 같은데.. 그럴 일은 없을 거예요.
오늘 제가 집에 가서 정수기 물 떠놓고 빌 거거든요.
'제발 내일 신고가 찍고 주말에 치킨 먹게 해주세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1, 2차 저항선과 1, 2차 지지선이 있는데요. 보통 주가가 움직일 때 이 선들에 닿으면 하락이 반등하거나 상승이 주춤할 확률이 높아요. 물론 이건 과거의 데이타로 하는 통계이기 때문에 정답은 아니고, 신규 진입을 하거나 홀드를 할 때 참고 정도를 하는 거죠.
제가 올린 그림은 15분 본인데요. 오후 들어서 캔들 윗꼬리가 2차 저항선을 맞는 횟수가 약 10회입니다. 그리고 과거 사례를 보면 이렇게 무수히 두드릴 때 뉴스 하나만 딱 나오면 바로 치고 올라갑니다. 그런데 반대로 저렇게 열심히 두드려도 돌파가 안되는 경우에는 사람들이 실망해서 많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횡보하거나 심한 경우는 도로 주저 앉기도 해요.
삼전같은 종목에서 이런 분석이 의미가 어느정도 있나요?
만약 저걸 보고 '내일 올라요?' 라고 묻는다면 '모른다'죠.
다만, 저걸 보고 '오늘 팔까요?' 라고 한다면 '조금 기다려 보자' 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머.. 이 정도면 답이 되시려나요?
객관적 영역이라면 차트에 정답이 있겠지만 해석에 따라 그 특정 시기가 지남에 따라 해석의 결과는 180도 달라지기도 하죠.
오늘 수익중 1/3은 또 확정 했습니다.
오늘 회담 잘하다가도 낼 아침 화장실 나오다 기분 나쁘면 아 👞 버튼 꾹 와장창 할 수 있는게 트황상이라서요
그냥 지금 가지고 있는 것 가지고 올해 12월까지 그냥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지켜보렵니다.
적어도 삼전 경우라면, 언제 전고점 넘더라도 크게 이상한게 아니라서...
지난번에도 그랬으깐요,,,
지난번에 223,000원에 매도 했던지라
끊임없이 10만주씩 매수벽을 쌓으면서 결국 떠나간 외국인들도 돌아오게 만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