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 요금제에 $100 이 생기면서 $200 가 기본대비 x20배로 세팅되어 주간 한도가 3배 정도 늘어난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하루에 30~35%는 소진되던 주간 한도가 7일차까지도 남아서 버텨주는 것으로 보아 기존의 2.5배 이상은 확실하게 늘어났습니다.
원래 하던대로 코덱스 창을 3개 정도로 병렬 사용시에는 과거 피크치가 아래의 3개점 수준을 넘지 않았는데, 엇그제까지 30%후반 정도가 남았길래 시험삼아 어제 하룻 동안 4개창에서 중형 프로그램을 넌스톱으로 연속 코딩을 시키면서 2개 창에서 사이드 업무를 보는 식으로 구동해봤고, 그 결과는 그대로 2.5배 이상의 그래프로 나타났습니다.

그 덕에 주간 한도 리셋 까지 12시간 남았는데 나머지가 9%에서 오락가락 해서 페이스 조절 + Spark병용을 해야 살아남을 듯 합니다.
최근 메타에서 직원들 평가 기준을 토큰 소모량으로 변경했고, 그 기준점이 10만불/월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처럼 써도 잘해야 5~6만불 수준(정가 기준)일 듯 한데 대체 미국의 Ai기업 직원들은 어느 정도나 가혹한 작업을 요구받을지 상상도 안 되네요.
아 그리고 이제 어떤 스킬을 주로 불러내서 썼는지를 일자별로 볼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하...스파크... 빠른 만큼 한도 소진 속도도 빨라서 거의 도움이 안 되는군요...오늘은 오랜만에 푹 자야겠습니다.

클로드 백달러 짜리에 코덱스 20달러 짜리 2개로 코드 리뷰 전용으로 쓰고 있는데 3개 정도 프로젝트 돌리는데 남아 도네요.
확실히 코덱스가 좀 더 리밋이 넉넉하지 않나 그런 느낌이 들긴 하네요.
리뷰 품질도 좋긴한데 느린 게 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