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대의 비극 잊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부모 잃은 슬픔도 이렇게 가슴 아픈데 생떼같은 자식 떠나보낸 부모님들의 가슴은 얼마나 탔을지. 하루에도 몇번씩 얼마나 울컥하고 가슴이 아리었을지. 그냥 기억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