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할머니가 말씀하시죠. 박근혜가 딱 5년만 '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구요.
원래 대통령 임기가 5년입니다. 근데 5년을 '이라도' 라고 하는건 원래 더 해야 되는데 5년 이라도 했으면 한다는 겁니다.
그냥 저 분들의 사고관은 박정희, 전두환에 머물러 있는 겁니다.
그렇게 5년, 10년, 죽을 때까지 자신들을 통치하고 우린 그냥 그 분의 백성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우린 그걸 독재라고 부르지만 저 분들한테는 그냥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렇게 박근혜를 뽑고 세월호, 내란 돼지놈을 뽑고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 겁니다.
독재가 자연스러운 저 분들의 바램으로 탄생한 정권은 통치에 책임을 지지 않고, 그저 자신의 사욕만을 채우는 독재 정권이 나오는 겁니다.
그런 정권에서 국민은 자신들의 배를 채워주는 단순한 노동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고 결국 참사는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는겁니다.
만약 재임이 된다면 독재 프레임 그대로 들고 오겠죠.
재명 대통령님. 남은 임기 4년을 2배로 쓰는수 밖에 없구요.ㅠ.ㅠ
잼통 일 넘 잘하신다고 농담으로 재임 연임 했던걸, 더 이상 진심으로 언급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남은 4년을 최대힌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전폭적인 지지를 내려놓지 않는게 우리가 '현실'에서 할 일입니다.
연임 하는 건 어려운 게 아니고
불가능한 것이죠
헌법 구조상 불가능합니다
나라의 어버이 어머니..
그냥 상징적인 존재...박근혜가 딱이죠.
우리나라도 1970년대만해도
학생은 국민교육 헌장을 무조건 외워야 했고,
시바스 리갈...아니 박정희가 시작한 새마을 운동의 위대함을 단계별, 전문적으로 다 외워 시험까지 봐야만 했습니다.
심지어 TV/리디오만 틀면 뉴스 시작하자마자 위대한 영도자(!)라는 놈이
전국의 모든 곳에 신출귀물하며 나와 영도력을 발휘한다고 했었죠.
사는 내내 그런 것만 접하며 살았으니 응당 저렇게 변하는게 맞는겁니다.
그 정도로 언론과 교육이 중요합니다.
저는 오히려 그 멍청한 내란시도 때문에 정권도 바뀌었지....2찍들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걸
온 국민이 알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조금만 똑똑했더라면 말씀하신대로 큰일날뻔 했습니다.
너무 가신 것 같습니다. 우리도 결국은 전부 노인이 되어야만 합니다.
저렇게 계엄짓 옹호하는 닝겐들은 어리든 늙었든 다 죽여야 해요
도람푸는 전쟁중에 골프도 치고 격투기 경기도 보러가고 그러던데
70년대는 되어야 중등교육이 일반화되고
민주화교육은 사실상 90년대에야 시작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