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산 북구사는데요, 저희가 전재수를 찍어준건 민주당이라서 찍어준게 아닙니다.
박민식이 삽퍼는동안 혼자 북구살림한다고 고생한걸 눈으로 봤기때문에 찍어준거에요.
애초에 우리동네 사람들 하정우하면 배우만 떠올리지 누군지도 모릅니다.
막말로 국힘쪽에서 박민식이 다시 나와서 하정우랑 붙으면 박민식이 이길거에요.
한동훈이랑 붙어도 그래도 이름은 들어본 한동훈 이라서 한동훈이 이길거에요.
정치에 관심있는 극 소수를 제외하곤 하정우는 그냥 듣보잡입니다.
인지도부터 다른 후보들과 상대가 안됩니다.
인정하긴 싫지만 그래도 부산입니다.
기본은 2찍이에요.
전재수는 전재수라서 뽑힌겁니다.
전재수가 밀어주는건 크게 의미없습니다.
하정우말고 다른대안이 필요합니다.
뭐했나 모르겠습니다
안나올거 같아요
3파전 나와도 하정우는 집니다.
한동훈은 나온다 보고 서병수 나오면 한동훈이 이길거고 박민식 나오면 박민식이 이길겁니다.
저도 인정하긴 싫지만 여기는 부산이고, 북구청장이나 구의원들보면 그냥 다 국힘입니다.
심지어 지난 대선때 북구갑에선 김문수 득표율이 54%가 넘었습니다.
이재명은 40%도 못먹었어요.
이걸 민주당 지도부에서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요ㅠㅠ
전 70대의 일반 소시민이고 먹고살기 바쁜 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ai시대를 이끄는 사람이 민주당의 하정우라는걸 알고 있구요
내주위사람들도 거의다 70대 전후인데도 불구하고 ai가 새로운 시대로 한국을 세계상위권으로 이끈다는걸 알고있고 그래서 하정우란 젊은이를 알고있는겁니다.
주민들은 당장 우리를 위해서 예산 따오고 민원해결해줄 수 있는 중진급 인사나 부산내에서 힘 좀 쓰는 인사를 바랄텐데 하정우 수석은 그게 아니잖아요
AI 시대가 도래한건 한거고 그게 북갑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가 북갑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죠
북구 사람들 AI보다 지역에서 일잘하는 사람 뽑습니다.
외지 사람보다 토박이 선호하구요.
배우 하정우라든지 전직 대통령이 더 낫다라는지…
전국적으로 보면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진짜 크게 AI를 키우고자 특별히 만든 그것도 하정우를 위해 만든
새로운 기관인데
대한민국의 AI 발전을 위한 자리 에서 부산 AI를 위한 자리??
상황이 웃기게 되어버립니다.
선거에 나오는 명분도 안되고요.
아니 대한민국을 버리고 부산을 발전시킨다는거 자체가 웃기는 일이죠
그와 별개로 선거운동 한번 해 본적도 없고, 부산 출신일 뿐 부산 현안이나 지역정가 분위기에 대해 무지하고, 부산에 지역조직도 없는 정치생초보 하정우 수석이 지금 시점에서 내려간다 한들...
유의미한 활동과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을까 의문이기는 해요. ㅜㅜ
진짜 선거에 나가 당선되려면...
최소한 1년 전부터는 지역 현안에 관심이라도 가지고,
지역 조직을 구축이라도 하고... 이랬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하정우 수석이 무슨 대권주자급 거물 정치인이라 전략공천 내려꽂으면 이기는 필승카드도 아니니까요.
이정도 학력수준과 사화수준으로 뭐 공부를 해서AI를 알겠습니까
그저 박대통령때 새마을 운동때처럼 사방에서 떠들어대고 마치국뽕같은 주위에서떠들어대는거고 그걸 젊은 하 정우와 이대통령이 주도하고 있다는걸 알게된거죠.처음 하정우란 이름을 보고 그배우가? . . ., 했더니
친구들끼리 "이런 무식한놈 ! 그 하정우하고 이 하정우하고 달라!" 하며 너의집엔 지니야 노래 틀어줘! 하는것도 못 봤나?
그런건 ai초보고 이젠 로보트가 공장돌린다잖아 하며 하정우 칭찬을 합니다.
발제자님은 연대가 어떻게 되시고 주위분들 수준이 어떻길래 대한민국 ai수준을 격하시킵니까?
진정 국힘 주의자리라 국민들과 북구주민들 폄하하는건 아니구요?
아니면 제 주위 는 다 아는데 어찌 북구에선 하정우가 듣보잡일까요?
저 하정우와 일면식은 물론 사돈에 팔촌의 수십배 거리도 관계는없지만 ,스마트폰의 문자나 겨우 하는정도이지만 유투브도 보는 정도이지만 ,북구주민들은 대부분 알뜰폰에 유투브도 모르고 ,공영kbs나 조선 방송만 보는 골수인가요?
그러면 하정우나 대한민국을 일취월장시킬ai시대나 그 책임자인 하정우가 듣보잡일수도 있겠네요.
딱히 연고라던가 없긴한거같은데
무슨 시의원 구의원 뽑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 간판만 걸면 다 찍어주는줄 아나봐요. 체급에 맞는 인물을 내보내야죠. 에휴
그러고서 험지에는 또 청와대 인물 끌어다 쓰겠다고요?
자신있게 부산에 자원할 유명 후보들이 없고 구하기도 억수로 힘든게 사실이죠.
후보들이 몇 달 뚝딱하면 나오나요?
지금 부산지방선거후보들 봐도 오랫동안 민주당 지키든 분들 돌려막기식인데요.
그나마 하정우 수석이 나오면 참신하다고는 하겠죠.
저는 당선은 보장못하지만 탄핵 이후의 정국이라 반반싸움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조국대표가 부산오는것도 만류한거구요.
조국대표가 오면 구도가 조국 대 한동훈으로 관심이 쏠려 버리니 부산유세에 차질이 생길수 있다는 판단이 선거겠죠.
한동훈은 지역 부동산 카페에서도 찍어준다 보다 안찍는다는 사람이 훨 많던데요.
정치적 감각과 노력이 필요한 곳이죠.
상황이 그렇게 돼버렸어요.
하정우라는 사람의 쓰임새는 정치보단 행정에 가까울 것 같고, 정치로 한다고 해도 북구에선 당선가능성이 많이 낮습니다...
혹 구민들의 평균연령이 70대 이상이 더많다는겁니까?
제가 56년생이고 제주변이 70대가 많은데 ,그쪽분들은 유투브나 sns도 모른답니까?
굳이 알려하지않아도 매스컴이나 미디어에 비서실장과함께 제일 많이 노출되는 사람인데 혹 연장자들을 폄하하는건 아니겠죠?
앞에 말씀드렸지만 북구청 선거에 나가고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지도 에 대한 질문입니다.
대체 어떤 삶을 사시는 분들이기에 , , ,
대통령까지 모르지는 않을테고,
이재명 대통령이래 모든 회의가 실시간 방송되고 또 유투브에 그대로 존재하여 굳이 보려하지않아도 보게 될텐데 제주위 7-0대와 상반되는말을 하시니 북구청사람들만 그렇다고?
하면서 차베베님 개인적으로 우파 시라 역으로 하는으견이 아닌가 생각들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