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재밌네요
예전에 좀 보다가 말았는데요
이번에 거의 다 보고 있어요
앞부분보다 후반이 재밌네요 이방원과 정도전이 싸우는 부분이요
유자 중심이냐 왕권이냐
왕권중심일때 조선왕 중 세종대왕일때가 괜찮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신권중심은 세도정치가 우선 떠오르네요
부패한 왕을 폐하는 거보다 부패한 권력 카르텔집단을 깨는 게 훨씬 어려운 일로 보여요
현대에서도 마찬가지인 거 아닌가 싶네요
현재 우리나라는 법조계가 가장 문제같습니다
이거 재밌네요
예전에 좀 보다가 말았는데요
이번에 거의 다 보고 있어요
앞부분보다 후반이 재밌네요 이방원과 정도전이 싸우는 부분이요
유자 중심이냐 왕권이냐
왕권중심일때 조선왕 중 세종대왕일때가 괜찮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
신권중심은 세도정치가 우선 떠오르네요
부패한 왕을 폐하는 거보다 부패한 권력 카르텔집단을 깨는 게 훨씬 어려운 일로 보여요
현대에서도 마찬가지인 거 아닌가 싶네요
현재 우리나라는 법조계가 가장 문제같습니다
선지교에서의 연출이 인상깊었습니다.
해당 드라마 연출은 조선구마사 건으로 치명타입은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후 연출작 보면 현대극 위주로 가더군요.
이 외에도 육룡 드라마 고증이 마냥 좋은 편은 아닙니다. 양배추, 낭만이 대표적인 고증 오류의 사례죠. 이걸 재미랑 연기력으로 커버했죠
그래도 이런 무협지좀 또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