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이후로는 봄이 조금 늦게 오는것 같네요.
교실에 남겨진 의자처럼 이름을 부르면 대답이 올것같고
다른 희생자 분들도 아직 곁에 있을것 같아요.
유가족 만큼은 못하더라도, 4.16 하루만이라도 저도 기억하겠습니다.
마음에 작은 리본 하나 달고
잊지 않기 위해, 오늘을 기억해 보겠습니다.
그날 이후로는 봄이 조금 늦게 오는것 같네요.
교실에 남겨진 의자처럼 이름을 부르면 대답이 올것같고
다른 희생자 분들도 아직 곁에 있을것 같아요.
유가족 만큼은 못하더라도, 4.16 하루만이라도 저도 기억하겠습니다.
마음에 작은 리본 하나 달고
잊지 않기 위해, 오늘을 기억해 보겠습니다.
클량의 돌아온 탕자 ㅎㅎ 오산에서 스파게티 팔았고, 지금은 강릉에서 감자탕 깍는 아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