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임경빈 군 입니다.
08:50 세월호 사고 발생 신고
10:21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알려진 마지막 생존자 발견 시각은 배에서 헤엄쳐 나온 박준혁 군.
17:24 헬기 지연 이송자 故 임경빈 군은 사고 발생 8시간 30분 후 ! 발견
세월호 100m-300m 근처에서 구명조끼착용한 채 , 맥박이 있는 채로 발견.
박준혁군 구조 후 7시간 지난시간
배 근처에서 최소 7시간 넘게 헤엄치고 있었거나, 침몰한 배에서 탈출 했다는 말.
22:10 고 임경빈 군 구조 후 4시간 41분만에 배로 병원 이송, 사망.
차가운 바다에서 떨면서 구조를 기다렸지만,
아무도 안구해줌.
구조 한 후에도 바다 위에서 헬기도 못쓰고 바다에서 4시간 넘게 떠돌다 병원으로 뒤늦게 이송 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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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비용 400만원을 유족에게 내라고 판결한 재판부, 그거를 달라고 하는 당시 해경 지휘부.
우리는 악마와,
반성이 없는 사람들 사이에 살고 있습니다. ㅜㅜ
제대로 사과는 커녕 여전히 잘 살고들 있죠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