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세계평화·인권보호 외면할 수 없어…다른 나라 국민 신뢰·존경쌓아야"
[속보] 李대통령 "세월호 희생자 명복…비용을 생명보다 우선하는 그릇된 인식 뿌리 뽑아야"
[속보]이 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국민 생명 국가 부재 때문에 위협받는 일 없어야"
[속보]이 대통령 "제조업에 국가명운 걸고 파격 혁신…첨단기술·인재 국가안보 차원 보호"
이 대통령 "세계평화·인권보호 외면해선 안 되는 마땅한 책무 있어" | 뉴시스
"중동전쟁, 우리 외교 위상과 역할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 제공"
"장기적 더 큰 국익 얻도록 다른 나라의 신뢰와 존경 쌓아가야"
원유·나프타 추가확보에 "물량 빠르게 도입되도록 절차 신속 진행"
이 대통령, 세월호참사 12주기에 "국민생명 국가부재로 위협받는 일 다신 없어야" | 뉴시스
이날 오후 안산서 12주기 기억식…李 대통령 참석 여부 주목
李대통령 "韓 선도국가 반열…인권 같은 보편가치 외면 안 돼" | 뉴스1
"중동전쟁, 우리 외교 위상 돌아보는 계기"…이스라엘군 발언 연장선
"국익 입장에서 장기적 더 큰 국익 얻도록 타국 신뢰·존경 쌓아가야"
李대통령 "세월호 희생자 명복…돈보다 생명, 안전사회 반드시 정착" | 뉴스1
12주기 맞아 "국가 부재로 생명 위협 없어야"…재발 방지 의지
"회의 한번 더하면 사회에 선한 영향"
"중동전쟁으로 공급망 리스크 확대 가능성"
"비상체계 고삐 단단히…원자재 확보 총력"
"원유·나프타 확보…비서실장 수고했다"
"국내 경제 피해 최소화에 크게 도움될 것"
"확보 물량 빠르게 도입되도록 후속협의 속도"
"중동전쟁, 우리 외교 위상 돌아볼 계기"
"한국, 선도국가 반열…보편적 가치 외면 안돼"
유튜브 AI 요약:
1. 경제 및 공급망 대응 (1:54 - 3:14)
-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리스크에 대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원유 및 필수 원자재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중동 및 중앙아시아 4개국으로부터 **대체 공급선(원유 2억 7,300만 배럴, 나프타 210만 톤)**을 확보한 성과를 언급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2. 글로벌 외교 및 산업 혁신 (3:17 - 5:20)
- 대한민국이 글로벌 선도 국가로서 국제 규범과 보편적 가치를 준수하며 국격과 국익을 동시에 높여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글로벌 산업 질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 기술 및 인재 보호, 공공 조달을 통한 수요 창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 등 파격적인 혁신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3.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 (5:24 - 6:19)
-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 문화를 정착시켜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정 책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