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42억 원 순손실' 한강버스 운영사 완전자본잠식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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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서울 첫 수상 대중교통 수단인
한강버스 운영사가
정식 운항 첫해인
지난해 142억 원의 순손실을 내며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지난해 말 자본총계는
-61억 원으로 마이너스 전환했고,
부채는
1538억 원으로
회사 전체
자산을 넘어섰다.
한강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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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는
지난해 대규모 순손실로 인해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지난해 말 자본총계는
결손금 161억 원이 반영되면서
-61억 원으로 마이너스 전환했다.
2024년 주주들이 출자한
자본금을 깎아먹는
부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는데,
지난해에는
자본금을
모두 까먹고
마이너스에 접어든 셈이다.
2025년 말
한강버스
부채 규모는
1538억 원으로
자산 1476억 원을 넘어섰다.
한강버스 감사를 실시한
한일회계법인은
감사보고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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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예상반응??:..
어쩌라구...요..??
그래도....계속.....
서울시....재정을...
쏟아...부을거라는...요??
행정참사라는 말이 안나오네요.
누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짓을 여기까지 밀고온 건 분명 책임져야죠
사업 구상과 진행 자체가 완전 졸속이었죠.
오세훈 시장이 뭐라도 해내야한다는 압박감 속에 23년에 런던 한 번 다녀오더니 급하게 밀어붙였겁니다.
애초에 강폭도 다르고 워터프론트 경치도 다르고...
진짜 눈먼 돈 빼돌리려고 추진한 사업이라는 결론밖에 낼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