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출근하려고 차에 가니 송화가루가 쌓여 있더라고요.
이제 시작인가 봅니다.
황사, 미세먼지, 송화가루 3단 콤보네요.
물면 잡아 뜯습니다. 잘보고 무세요. 대화를 합시다.
지인은 이비인후과에서 약타놓고 시즌만되면 먹는다는데
제가다니는데는 때려죽어도 5일분 이상 처방안해줘서 서운해요 흑흑
네 생깁니다.
제 기억으론 원래는 있던 알러지인데 그동안 몸이 건강해서 나타나지 않다가
몸이 약해지거나 강한 알러지 반응을 한 번 겪고 나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다면 도시에 암나무를 적극적으로 심어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두어달은 주변에 냄새가 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