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7살이라 싸움방지를 위해서 장난감 구해줄때는 모양은 물론이고 색까지 똑같이 맞추는 편인데요.
제가 또 VHF 통신병 출신이라 살때부터 설마? 혼선이 나겠어? CDMA는 너무나갔어도 진폭변조나 위상변조 정도는 살짝식 하고 출시하겠지? 하고 설마설마 하면서 똑같은거 두대를 샀는데..
세상에;
한 조종기로 두개 다 똑같이 움직이고 한명이 조종을 시작하면 다른 조종기는 안먹고 ..
허 참;
또 통달거리는 어찌나 먼지, 장애물이 없을 경우 정말 사람이 눈에서 안보일 지경까지 멀어져야 각각 하나씩 되네요- -;;
한대는 당근에 팔고 영 다른 제품으로 구해다 줘야겠습니다.
다른 브랜드 자동차도 혼선 생깁니다. 어이없죠. ㅎㅎ
JR PROPO, SANWA같은거 썼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성지 전자변속기가 5~6만원하는거에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기본 저항식 변속기는 금새 타버려서 여분으로 몇개씩 갖고 있었다는..
저도 여러대 알씨가 있지만 혼자 즐기느라 혼선경험은 없는데..
단 예전에 제가 캠핑장에서 알씨가지고 놀면 캠핑장 와이파이가 순간순간 끊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ㄷㄷ
다행히도 너무 좋아해요~ 두개가 한번에 움직인다는게 그렇게 신기한가봐요
4학년 첫째는 관심없고 1학년 둘째아들만 신났습니다.ㅋ
두개 이상 구입해서 작동 시켜보면 '아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