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8174
왜 이렇게 문제 많은 구조가 언제 만들어졌나 찾아봤더니
아래와 같은 뉴스가 나오네요.
과연 민영화가 문제 해결의 답이었을까요?
이게 답이었다면 왜 지금의 문제가 나타났을까요?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않아서 일어난 문제는 공무원들 기강을 잡아야 해결이 되지
그냥 민간에 떠넘기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증명이 됐죠?
한번 민영화하면 되돌리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에 신중해야 하는데...
피같은 국민 세금을 바쳐가면서까지 중간 사업자 배만 불리는 이상한 구조를 누가 왜?
현 정부에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 바로잡고자 하지만 가능할까요?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606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733
이렇게 당위성을 설명하는데 중요한 것들은 민영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공기업이 제대로 일해야죠. 돈이 모자라면 자본을 모으고 배당을 주던가요.
사실상 지금도 공공충전기가 요금 가이드가 되어주고 있는 상황인데 절대 싸지 않죠.
링크에 님의 궁금증에 대한 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8174CLIEN
지금도 저렴한 충전기 있습니다.
40만 원 영상에도 나와 있어요.
저는 기계값이 저렴한 충전기를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공공(기후부)이 설치하는 충전기를 말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