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즘 지피티 프로 쓰고 있다가
너무 오래 걸리고 좀 답답해서
코덱스 설치 했는데 진짜 신세계네요...ㅠㅠ
아니 어떻게 말로만 하면 다 만들어주고
부족한거 뭐라고 하면 바로 반영하고
이게 기획자의 삶입니까..??
개발자 분들은 이런 작업을 수작업으로 하셨단 말입니까
그동안..?? 진짜 고생하셨네요..
광고 붙어 있어도 유료여도 어쩔 수 없이 사용했던
프로그램들 다 만들어서 쓰는데 만족도가 10123012031203% 네요..ㅠㅠ
하.. 제가 3달 걸려서 만들었던 VBA 매크로 프로그램 보다 퀄 10배 좋은게
몇분이면 나와버리니 하하하하.. 진짜 이걸 누려도 되는게 맞는가 싶습니다 ..
이것보다 월등히 좋다는 클로드는 대체..
근데 너무 비싸서 포기했어요..
클로드가 요즘 상태가 메롱메롱하고 sub-agent 가 되고 나서 부터 opus 4.6 으로 설정해도 작업지시서만 opus 4.6으로 만들지 실제 작업은 sub-agent 들 중 가장 낮은 haiku 4.5 로 대부분 작업을 시켜서요.
전문 지식 + 활용 공유 감사합니다
gpt가 등장한 시점에서 오토핫키는 쓸모를 다했다고 봅니다
근데, 또 어제 클로드 데스크탑이 업데이트 되면서 claude opus 4.6도 갑자기 뭔가 더 좋아지긴 했어요. 프롬프트 환경 말고, 클로드 데스크탑의 클로드 코드 이야기입니다. 다만, 저는 클로드는 코드 검수할때만 씁니다.
문서류 파일확장자만 xml 기반으로 저장해주면 애가 알아서 다 파악하니
다만 Opus는 극히 일부 사실들 만으로 문제를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나서 정확한 프롬프트로 지시할 경우 리뷰 품질이 매우 좋습니다. 저는 주변인들에게 이걸 <클로드는 신끼(천재성)가 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게 GPT4시절의 GPT의 특징이었다는 점입니다. 온갖 아첨에 거짓말로 점철된 문장들을 쏟아내면서도 중간중간 툭툭 던져지던 아이디어가 혀를 내두를 정도의 것이었죠. 그러나 거짓말 보고들이 메이저 로펌, 세무법인, 공공기관에서 큰 문제들을 일으키면서 오픈Ai는 팩트 확인이 안 되면 인정하지 않는 형태로 조련한 GPT 5 모델을 내놓은 것이고 그게 지금의 믿을만한 코드로 보여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