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부산 북갑 공천 놓고 내분…'방미' 장동혁엔 "화보 찍으러 갔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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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도부 관계자도
"한 전 대표 본인이 신청하지도 않았는데
복당을 얘기하는 건 어불성설"
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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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미국을 찾은
장동혁 대표를 향한
비난은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장 대표의 환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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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흔들리고....
대구도.....흔들리고....
국짐당.....
공천이.....흔들린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