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아야 합니다…당위죠!!!
아주 시건방진 언론등
기득권이 어마어마하게
“혐오”하는
조국을
우리 유권자들이 살려야
언론의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재명 의원이 대통령 되기전엔
다수 언론은 “이재명”과 “조국”을
심심풀이 땅콩으로 가지고 놀며
시민들의 뇌속을 휘젓고 다녔죠…
뭐만 했다하면 이재명과 조국을 소재로
가스라이팅을 습관적으로 시도했었습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 되고나니…
역시 언론은 약강강약…
“조국”을 가지고 놀려고 합니다…
왜냐?
이전 “조국사태”로 인해서
“조국이 옳으면 언론이 틀리다”가 참이 되고
“조국이 계속 틀려야 언론은 계속 옳다”가 참이 되는
상황이 만들어졌으니까요…
조국이 보선에 이기면
조국의 승리이기도 하지만…
“기레기들의 패배”로 될겁니다!!!!
검찰도 패배를 맛보는 세상입니다…
언론도 쓴맛을 봐야겠죠?? ㅎ
그런 측면에서 이재명과 조국이 과거 같이 탄압받은 건 맞지만, 지금은 그 결과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점은 무시할 수 없는거죠.
조국의 서사가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정치력에는 물음표가 많네요.
우리가 살려 내야 우리가 승리하는 겁니다..살려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다음 이재명대통령만큼 할 사람을 지금 찾으면 누가있을까요 못찾습니다
그 직을 맡아서 해보기전에는 모른다가 맞을겁니다
물론 대선후보 윤석열이 이만큼이나 못할거라고 생각한 사람도 많지 않았을겁니다
조국후보는 서사도 있고 검증도 충분하고 동지의식과 바라보는 방향도 같으니 저는 기대해볼랍니다
저는 이재명이 진짜 잘할거라고 생각하고 뽑았습니다. 오히려 저같은 사람이 더 많을텐데요.
”
이건 사회생활 경험이 많이 없으셔서 그렇게 생각하신겁니다. 윤석열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얼마나 무능하고 조직에 해악을 끼치는 유형의 인간인지는 사실 모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문재인 정부 때의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가 납득이 안가기도 한거죠.
도지사 하기전에 도지사 그만큼 잘할줄은
시장하기전에 시장 그만큼 잘할줄은 몰랐어요
그 자리에 있어야 유능한지 무능한지 알게되는거죠
심지어 유시민작가도 윤석열 당선이후에 어딘가에 나와서 대통령하나 잘못뽑앗다고 사회가 망가지지않는다 국회도 있고 국가시스템이 한명으로 무너지지않는다라는 취지의 말을 들은 기억이 있네요
윤석열같은 인간을 뽑다니 이런게 당선되다니하면서 분노를 넘어서 상심 체념 무기력감을 느끼다가 그 말을 듣고 기운을 냈었는데
유시민작가도 윤석열이 이정도일줄은 생각못했던거고 누구라도 대선 당시에 윤석열이 탄핵될 수준 밖에 안되는 인물이라고 알았다면 대통령이 되었을까요
알았다가 아니라 예측은 했었다
우려는 했었다겠죠
그리고 범죄조직과 한몸인것처럼 이재명대통령을 엮은것도 국민들을 우려하게 만들어서 당선하지못하게 한거죠
그 우려가 누군가는 진짜 현실이 된거고
누군가는 거짓이 드러난거고요
조국후보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우려는 있습니다
능력을 보여주기 전까지는요
이 사람이
그 능력을 증명할 자격이 되느냐
그런자리를 줄만하냐는 예스
누구보다 예스일것 같습니다
당시 윤석열 찍었던 사람들은 윤석열이 아니라 조두순이 나와도 찍어줬을 사람이에요.
이건 저쪽 진영만 그런게 아니에요. 그렇게나 이재명 비토를 넘어 증오까지 하던 친문 지지자들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이재명 지지로 돌아설 줄 누가 알았겠어요?
불이익을 받는 것도 싫지만 혜택을 받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딱 하는 만큼만 평가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