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소닉3 게임.
방대한 맵 크기와 여러 캐릭터가 도입되었고 플레이타임이 몇 시간을 넘는 대작인데
게임 용량이 고작 3MB 정도네요.
요즘 스마트폰으로 사진 한 장 찍으면 소닉3 게임만큼 용량을 쓰는 거죠. ㄷㄷ
모든 게임 리소스를 3MB 안에 넣은 게 진짜 대단하네요.
아마 수십 년 미래에는 사진이 깊이 정보까지 포함한 3D 사진이 되고, 용량도 사진 한 장 당 몇GB는 될 것 같습니다.
90년대에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소닉3 게임.
방대한 맵 크기와 여러 캐릭터가 도입되었고 플레이타임이 몇 시간을 넘는 대작인데
게임 용량이 고작 3MB 정도네요.
요즘 스마트폰으로 사진 한 장 찍으면 소닉3 게임만큼 용량을 쓰는 거죠. ㄷㄷ
모든 게임 리소스를 3MB 안에 넣은 게 진짜 대단하네요.
아마 수십 년 미래에는 사진이 깊이 정보까지 포함한 3D 사진이 되고, 용량도 사진 한 장 당 몇GB는 될 것 같습니다.
요즘도 '우리는 5090이라는 한정된 리소스안에서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기 위한 최적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느낌이긴 하죠
도스 시절에 exe파일 실행하면 나오는 데모인데, 용량이 64kb를 넘기면 안되는거라 64k intro라고 불렀습니다. 지금봐도 신기하네요....
(참고로 4k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핫셀블라드 픽셀시프트해서 찍으면 사진 1장당 용량이 2gb넘습니다.
암튼 도스시절에 돌아가던 4k 64k 데모도 엄청 많습니다..
https://www.lofibucket.com/articles/64k_intro.html
간만에 이것저것 찾아보다보니 제작기가 있는 작품도 나오네요.
CRT에 빛이 번지던 방식을 활용해 도트 색상 작업한 것도 멋진 아이디어구요.
그런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모여 지금 현세대 게임의 초석이 되었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