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늘은 교사 1명 포함 9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부상자가 있는데 일부는 매우 위독합니다.
카르하만마라쉬라는 지역인데, 용의자는 8학년 학생인데 현장에서 사망했고 신상은 모두 공개되었네요 5학년 교실 2곳에서 총기를 사용한것으로 보입니다. 아빠는 전직 경찰관이고 엄마는 터키어 문학 교사라고 알려지고 모두 체포되었습니다. (부모를 왜?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요. 분노한 시민들이 체포되어가는 부모들을 쫓아가는 걸 봐서는 오히려 보호하는거 같기도 하네요)
이제 터키도 총기사고에서 안전하지 않나보네요...진짜 한국에 돌아가고 싶네요. 인플레이션에 주변에는 맨날 전쟁이고 총기사고까지 ㅎㅎㅎ 환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