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ntGGLNq
12년 전 그날이 어제 일 처럼 생생합니다.
지금은 그 때보다 더 안전한 세상일까요?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할 수가 없네요.
떠올릴 때 마다 마음 한 켠이 너무 아프지만,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거라고 믿습니다.
12년 전 그날이 어제 일 처럼 생생합니다.
지금은 그 때보다 더 안전한 세상일까요?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할 수가 없네요.
떠올릴 때 마다 마음 한 켠이 너무 아프지만,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거라고 믿습니다.
4.16 재단도 활동 목표가 유가족 지원과 더불어 '생명안전공원' 건립이죠...
제 돈이 유가족한테 갈지, 공원 짓고 땅 사는 데 갈지는 모르지만
유가족이 의지할 데니까 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