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애 출연한 봉지욱 기자가 취재한 내용을 보면
문재인 정부 국정원은 쌍방울 사건이 대북송금 사건이 아니고 주가조작 사건임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녹취를 들어보면 대북사업가도 당시 국정원, 청와대, 민주당에 사실을 제보했다고 합니다
검찰뿐 아니라 국정원 등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매불쇼애 출연한 봉지욱 기자가 취재한 내용을 보면
문재인 정부 국정원은 쌍방울 사건이 대북송금 사건이 아니고 주가조작 사건임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녹취를 들어보면 대북사업가도 당시 국정원, 청와대, 민주당에 사실을 제보했다고 합니다
검찰뿐 아니라 국정원 등 관련자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내가 아는 게 전부가 아닐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청와대에 전달했다던데 문통은 아셨는지 지금도 궁금하긴 합니다.
(전 그냥 낙지 비서관 무리들이 보고하지 않고 패싱하지 않았을까 라고
믿고 싶은 마음이긴 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말씀하시듯, 책임감 때문에 원치 않는 길을 가신 분이고, 민주당원들은 부채감을 느껴야 합니다.
그렇다면 주변 사람들이 잘 보좌했어야 했는데... 하필 낙지가...
참 마음이 넓어서 부럽습니다. 연예인도 아니고 대통령 걱정이라니
대통령이란 자리가 하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분도 있나 보군요.
그런데 지난 선거에서는 농담이지만 다시 출마할까요란 언급도 하시고
지금도 정치인들을 꾸준이 만나시는데, 전 이부분은 완전한 정치행위라 보는데요
당시 정상적인 대통령 선거가 아니라, 박근혜 파면 이후였고
파면된 대통령과 그 측근들을 정리해야 하는데, 그걸 국힘한테 맡길까요?
한편으로, 그런 난세에는 민주당도 각자 욕심을 내세우며 분열할 수 있는데
그들 모두가 숙이고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문재인 밖에 없었던 거죠
역사를 보면, 본인은 원하지 않았는데도 역사적 임무를 떠맡은 인물들이 수두룩합니다
창작물에서는 양 웬리 같은 사람이 떠오르고요
님도 알다시피 다시 출마할까요는 농담이고
정치활동 했던 분이 정치인이 지인이고 만나는 건 이상할 일 없지요
그건 인간관계이고, 정치활동이라고 하시려면 구체적인 워딩이나 보도된 내용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막중한 책임과 적절한 능력이 필요한 자리인데 당연히 부담스럽고 하기 싫을 수 있죠. 시대의 흐름이나 특정 사건들로 어쩔 수 없이 정치판에 뛰어든 경우는 당장 조국 대표도 그렇고 적지 않을 거예요. 지금 정치인들 만나는 것도 책임감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예 세상과 연을 끊고 살 수도 없구요.
5천만이 타고 있는 버스를 운전하기도 싫고 운전능력도 안되는데 남들에게 떠밀려서 운전석에 앉는다는 자체가 심각한거죠
대통령 걱정해야죠. 정치에 뜻이 없었는데... 시대상황에서 받아들이시고..
지금의 민주당과 대한민국을 있게 한 분인데...
욕하고 그러면 안되죠.
왜들 그렇게 오버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조지 6세도 왕이 될 생각이 없었고
해리 트루먼도 대통령이 될 생각이 없었죠
님은 지금 직업이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건지?
그게 아니라면 현재 직업에 역량이 부족하신가요?
동기와 능력은 다른데
왜 동기를 말하는데 은근슬쩍 능력을 끼워넣으시나요?
거짓말 같죠? 과거를 떠올려보면 됩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고 애초 검찰이 쌍방울이 이재명 대표의 변호사비를 대납했다며 수사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성과가 없자 경기도의 쌍방울과의 연결고리인 이화영을 구속시키며 별건으로 이지사 방북비용을 쌍방울을 통해 북한에 송금했다고 새로운 사건을 구성, 즉 조작하기 시작합니다. 당시 정권 초 윤정권은 국정원에 10명이 넘는 검사를 파견해서 국정원 간부를 검찰 출신으로 바꾸는 등 이른바 인사파동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파견된 검사가 문정권 때 생산된 국정원 조사 자료를 열람하고 주가조작 등 불리한 자료를 제외하고 자료를 검찰에 넘깁니다.
애초에 '대북송금' 발생이 없었던 사건입니다. 돈을 받았다는 북한 리호남은 제3국에 있었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거액을 책에 넣어 밀반출 헀다고 쌍방울 측에서 증언했는데 이게 물리적으로 가능하지가 않습니다(매불쇼에서 다뤘던 것 같습니다. 그 금액을 보내려면 쌍방울 직원 수십명이 공항에서 안 들키고 돈을 옮겨야 한다) 즉, 문정부에서는 '대북송금' 사건이란 프레임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문정부가 대북송금 사건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말고 하는 성립 자체가 안되는 것인데 이렇게 왜곡을 하네요.
당연히 그 때는 대북송금이란 프레임이 없었겠지요
그러나 이후에 대북송금이란 프레임이 만들어졌을 따, 그 프레임이 틀렸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 프레임이 틀렸다는 걸 알면서도 입 닫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는 것이고요
역시나 댓글들도 보면 평소 열심이던 분들이 역시나네요 ㅋ
문건의 날짜로 볼 때 이낙연/정세균이 당시 총리였죠...
문재인 대통령의 인품으로 보아서 만약 보고를 받았었다면 그냥 방치하시지는 않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몰랐다 ? 저는 다 알고 이재명을 제거하려고 수많은 시도를 했다고 여겨집니다.
맹목적으로 추종하시는 분 많은데 계속 그렇게 사세요.
다 드러난 사실을 조합해 보면 이재명을 묻으려고 별 짓을 다 했더군요.
당한거다 어쩔수 없었다 ? 개가 웃어요. 빈댓글 많이 달아 주세요.
문재인에 대해서 사실을 말하면 불편한 분들 많으니 빈댓글 다세요.
백년 이백년 사는 것도 아닌데 사실은 사실으로 인정합시다.
나름대로의 정치 성향이 있겠지만 사실과 이미 한 행동은 진실로 인정 합시다.
청와대 수석, 국정원에까지 제보를 했다는 녹취가 나왔으니까요.
대장동 사건도 대법에서 5500억 이익 환수가 확정된 상태라 선거 홍보에 사용해도 된다는 판결이 나온 사건으로 이낙연은 충분히 사건의 얼개를 알만한 상황이었죠.
김부선사건도, FC성남사건도, 친형입원사건도, 조폭연루설도 하나하나 실체가 밝혀지며 누명이 벗겨지니 다행입니다.
아직도 실체를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일은 잘하네'라고 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참 모진 세상, 잘 견뎌준 이재명대통령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라도 같은 진영내에서 근거없이 이재명대통령을 비난하는 일은 제발 없기를 바랍니다.
리호남의 행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학생운동 당시 막나가던 주사파를 떠올리면, 또 정의당내에서 북한에 보고를 올리던 그들을 떠올리면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만, 참으로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쌍방울 주가조작 사건을 대북송금사건으로 둔갑시킨 검찰은 입이 열 개여도 할 말이 없습니다.
쌍방울 사외이사로 검사출신들이 줄줄이 들어간 건 정말 압권입니다.
이재명후보가 재난지원금 그렇게 부탁해도 쌩깐게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그 재난지원금 윤석열 당선되고 바로 줬습니다.
객관적 시선으로 보면 그냥 보이는걸
흐린눈으로 애써 외면하니 안보이는거죠
윤석열 대통령 만든 1등공신이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저는 지금도 생각합니다
어느 정부때인지 말안하다가
최욱이 이거 문재인 정부때 아니냐고 하니깐
봉지욱 갑자기 말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