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조금 치는 바다에서 1시간 정도 탓는데 장요근과 허리쪽이 털리네요 팔로 생성하는 추진력이 결국 허리와 코어를 통해서 선체로 전달되니 당연한데 평소 안쓰는 근육을 사용하니 이게 생각 보다 꽤 힘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