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낮이랑 금요일 저녁에 일단 했습니다. 섬광의 하사웨이도 개봉을 한다는데 금요일 개봉이라서 아직 개봉관이 안 나왔네요. 금요일 낮에 적당한 시간대 개봉관이 있으면 낮에 섬광의 하사웨이 보고 저녁에 키르케의 마녀를 보면 딱 좋은데말이죠. 안되면 목요일 낮에 보려고 하네요.
시리즈로 나오는 것 중 아마 역대급으로 오래 기다린 것 같네요. 거진 6년 된 거 같은데 기대 만빵입니다.
그리고 역습의 샤아도 이번주 토요일에 보러 갑니다.
TV나 프로젝터로 여러 번 봤지만 그래도 극장에서의 감동을 꼭 느껴보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