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련에 떠는데 "오버하네"…학생이 담임 밀쳐 '뇌진탕'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밀쳐 넘어뜨려 뇌진탕을 입게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A 학생이 담임 B 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어 넘어뜨렸습니다.
사건 당시 B 교사는 평소 돌발 행동을 보여온 A 군을 지도하던 중 A 군이 휘두르는 물건에 위협을 느껴 이를 제지했고,
이 과정에서 A 군이 B 교사를 밀치면서 B 교사는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히고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사지 경련 등 증상을 보인 B 교사는 뇌진탕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는데,
사고 당시 A 군은 B 교사를 향해 "오버하고 있네"라며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51882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금쪽이에 출연도 했었다네요. 오은영 쌤한테 제대로 치료가 안됬었나 봅니다.
이런 케이스는 말로 할게 아니라 강력한 물리적 제재를 가해야 한다 봅니다.
싱가포르처럼 태형을 맞든 뭔가 제재를 해야 한다봅니다.
중학생 촉법 소년이라 형사처벌은 안되겠지만요.
그냥 냅두면 진짜 사람 죽입니다.
분명 처벌에 매가 필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이때를 벗어나면 스스로 갱생할 각오없인 못고쳐요
저 친구는 이제 법과 친해질 수 밖엔 없겠네요
부모가 계속 관심 가지고 전문가가 제안한 방법대로 꾸준히 훈육해줘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으니 방치되고 결국 중학교 쯤 되면 이미 교정의 시기가 거의 지났다고 봐야....
벌써 범죄를 저질렀으니 범법자로 규정하고 강력제제를 해야 되는데, 촉법소년이라는 구시대적인 제도가 아직 발목을 잡고 있어서 문제네요.
초졸로 인생 끝나기 싫으면 받아주는 학교에 거리가 얼마든 가서 가고, 나이 들어서 초졸로 살기 어렵다 싶으면 스무살이 넘어서 중학교 다시 다니던가 하도록 해야 합니다. 물론 그때도 받아주는 학교는 자기가 알아서 찾아가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