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모르는 비전문가도 어플(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다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근데 그걸 위해서 제작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서 명령하고 세팅 및 작동확인까지 해야하죠.
여기까지만 해도 말도 안되는 엄청난 발전이긴 한데, 아직 사용자가 많지 않다는걸 보면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걸로 보입니다.
무엇을 만들어야 나를 더 편하게 할지 명확화가 안되는것도 있죠.
결국 궁극의 제작프로그램은 "묻지 않아도 만들어주는 것"이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엄격한 보안 아래에서 내 생활패턴을 스캔하고 AI가 무엇을 만들지 스스로 판단하는거죠.
애플의 온디바이스 AI를 결합하면 보안과 편의성을 잡은 무언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보안이 제일 문젠데, 그래도 압도적인 편의성이라면 제 생각엔 곧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더 나아가서는 내가 뭘 원하는지 나보다 더 잘 알아서 미리 다 해줄지도요
그러다보면 AI님이 하시는 게 곧 내가 원하는 게 될 지도 모르고요
AI가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시대는 벌써 시작된것 같습니다.
인간은 그냥 입력과 최종출력만 ai통해서 보면 되는..
웹베이스 리눅스 짝퉁, 그리고 50개 앱을 만들어달라는 프롬프트로 8시간 코딩시키면 알아서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수십년의 작업을 몇시간만에 딸깍 해버리는 거군요 ㅠㅠ
모든걸 AI를 통해서 AI가 알아서 처리를 할겁니다.
이미 지금도 예전엔 API나 인터페이스가 사람 중심이었다면 요즘 나오는 서비스를 AI가 이해하기 편한 형태로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