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초등 5학년 아이 엘*하이 전 과목 약정으로 이용 중인 학부모입니다.
오늘 너무 어처구니없고 화나는 일을 겪어서, 다른 분들도 혹시 이런 피해 입으실까 싶어 공유합니다.
1. 사건 경위
아이 학습기를 확인해 보니, 전 과목 수강 중이었는데 사전 통보나 동의도 없이 수강 과목 수가 제멋대로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학부모인 저에게 확인 문자 한 통 없었고, 아이는 공부해야 할 과목이 사라진 채 방치되었습니다.
2. 엘*하이 본사의 무책임한 대응 (총괄 이OO 관리자)
이해가 안 되어 본사에 정식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본사 총괄 이OO 관리자는 원인 파악이나 복구 대책을 내놓기는커녕,
**"확인이 어렵다", "우리 책임이 아니다"**라며 시종일관 회피성 답변만 반복하더군요.
관리자라는 직책을 가진 분이 소비자 탓만 하며 문제를 덮으려는 태도에 정말 큰 실망을 했습니다.
3. 제가 생각하는 심각한 문제점들
명백한 계약 위반: 정해진 비용은 다 받아 가면서 약속된 과목 수를 업체가 임의로 줄이는 건 명백한 계약 불이행입니다.
시스템 결함: 미성년자가 쓰는 기기에서 부모 인증도 없이 주요 설정이 변경된다는 건 시스템 자체가 엉망이라는 증거 아닙니까?
소비자 기만: 총괄 관리자라는 사람이 해결 의지 없이 "나 몰라라" 하는 건 소비자를 철저히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4. 요구하는 바
저는 이번 일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과목 수가 줄어든 명확한 원인 규명 및 엘*하이 관리자의 공식 사과
학습 공백 기간에 대한 금전적 보상 또는 기간 연장
부모 승인 없이는 변경 불가능하도록 시스템 즉각 개선
대형 교육 업체라 믿고 맡겼는데, 관리자부터가 이런 식이니 누굴 믿고 아이를 맡기겠습니까. 혹시 저처럼 과목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본사의 무책임한 대응 겪으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해당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 중인 다른 학부모님들의 알 권리와 추가적인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작성된 공익적 목적의 정보 공유글입니다."
선생님이 임의로 아이 학습을 줄였습니다 부모에게 이야기 없이
그 사실 알고 본사에 항의 했는데
아무 잘못 없다고 해서.. 여기저기 상황 알리고 있습니다 !!
선생님도 사과 한마디 안하길래 .. 본사에 전화했는데 본사도 똑같이 대응하네요..
저기 학습기기 1등 회사로 아는데... 답답합니다.
선생님이 이야기 했어요 아이가 학습을 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임의로 줄였다고
녹취록도 그대로 본사에 전달했는데 .. 무대응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많큼 해보려고 합니다.
학부모님이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셨으면 이런일은 없었을 거 같습니다.
엘리하이 키즈 때는 학부모 매니저가 별 필요가 없었는데..
초등에 들어가니 학부모 매니저 앱으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더라구요..
전환할 때 상담해주시는 분이 꼭 설치하라고 링크까지 보내주신 이유가 있더라구요.
매일 매일 학습 시간표도 볼 수 있고 진도와 단원 평가 점수로 실시간으로 날아와서 만족스럽습니다.
이에 비하면 엘리하이 키즈는 같은 가격인데 많이 아쉽더라구요..
근데 3년 다 사용하였고
정이 떨어져서 해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