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특사로 다녀온 강훈식 비서실장의 발표에 따르면 호르무즈 통행과 관계앖는 루트로 다변화하는 성과를 올렸네요.
고생하셨습니다.
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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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나프타 최대 210만 톤 추가 도입을 확정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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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량은 작년 기준으로 원유는 국내 사용량 약 3개월 이상, 나프타는 약 한 달치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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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직접 관련 없는 대체 공급선(카자흐스탄, 오만 등)에서 들여오는 물량이라 수급 안정 효과가 크다고 강조
한국에서 수입 ->가공-> 수출 하는 물량이 적지 않은데
원유 수입선 다변화는 팔 곳이 줄어든다는 이야기가 되니까요.
위기 상황이지만, 여러 대안과 선택지가 있는건 다행이고
정주에서 선제적으로 대응을 잘 해서 믿음직 스럽네요.
강훈식 비서실장은 캔디크러쉬 사가만 열심히 할 줄 알았는데 일도 잘하네요.
서서히 피해를 입으면 그대로 가다가 망하는 거 같고
한번에 크게 피해를 입어버리면 정신차리고 더 좋은 쪽으로 개선이 되거나, 아님 그냥 한 번에 죽거나 하는 거 같기도 해요.
땜빵해가면서 서서히 망해가는 걸 보면, 그냥 한 번에 세게 맞아버리는 게 좋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처럼 위기가 전화위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주식도 전고점 향해가고 있고요..괜히 패닉되서
상당양을 판게 좀 후회가 되지만..좋은 경험했다 생각하면되죠..아직 믿음?이 부족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