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걸러내려면 젊은사람들 대부분 걸려들어갈겁니다 40대들도 많이 쓰더라구요 그래서 굳이 의미를 두지않고 있어요 많아도 정말정말 많아요 쓰는 사람들이요
천문공
IP 122.♡.56.205
04-15
2026-04-15 15: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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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달콤님 대부분 까진 아닙니다.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애들 특이죠. 적극 활동 중에 많다 정돕니다.
자연스럽지 않은데, 굳이 쓴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이고, 비유를 하자면, 동네 아이들 중 어렸을 때 ... 유독 욕설 많이 섞어 쓰는 애들 있었죠. 그런 비중 보시면 됩니다.
세대가 달라져 다른 방법으로 드러나는 것이고요. 학창 시절, 입만 열면 욕부터 나오는 애들이 있어도 그걸 가지고 지적하는 친구는 별로 없었죠. 물론 싫어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
결론은 그런 애들이 분명 있지만, 대부분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새롬달콤
IP 121.♡.101.205
04-15
2026-04-15 16: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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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공님 밈화를 이해 못하시니 그렇게 말씀하시는겁니다. 자연스러운 것과 자연스럽지않은 것은 밈에서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쓰이니 계속 쓰는거죠 말씀하시는 비유도 의미가 없는게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의미는 옅어지고 밈화된 결과물만 남으니 사람들이 거부감 역시 옅어져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거구요 밈은 이해가 필요한게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쓰이다가 사라질 것은 사라지고 남을 것은 남는거죠
물론 클리앙은 연령대가 높고 누노체에 대한 인식 자체가 매우 부정적이니 이런 글에 이런 이야길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어차피 그 인간들 인성은 포기한지 오래라서 고인 비하는 뭐 신경도 안 씁니다. 다만 이게 어미를 결정하고 그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건데, 대구 출신이라 익숙한 어법이 있는데 갑자기 엉뚱하게 글이 노로 끝나면 버리면, 앞 글과 전혀 맥락이 맞지 않아 굉장히 혼돈스럽습니다.
돈에 대한 관심이나 집착 말고는 무뇌처럼 한없이 가벼운 사람들이 많죠. 그렇게 인생 살아간다는데 뭐 말릴 수도 없네요
masquerade
IP 221.♡.72.157
04-15
2026-04-15 16: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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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씨 갤러리 하나 자주 가는데, 제 말투쓰면 "틀딱"이라고 부르더군요.
편식하지않겠다
IP 118.♡.6.101
04-15
2026-04-15 16: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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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도 가볍더라고요. 2030 남성에서 주식 수익률이 낮다는게 이해가 됐습니다. 이런 친구들이 실제로 있었구나 싶더라고요.
미래를위한선택
IP 218.♡.39.15
04-15
2026-04-15 16: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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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하지 않는게 더 중요합니다. 노노든 노노카든 무시하면 그만입니다.
샹디1
IP 121.♡.179.65
04-15
2026-04-15 16: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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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안내고 숨어 있는거 보다 나을수도 있죠 ㅎ 믿거노
쟁반짜장
IP 106.♡.79.137
04-15
2026-04-15 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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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요, 애 데리러 놀이터 갔다가 같이 노는 친구들 입에서 ~노 소리 나오는거 듣고 충격받았어요. 집에 와서 그 말의 유래 알려주고 네 입에선 그 소리 안나왔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더랬죠. 10살짜리들이 조롱의 의도를 가지고 그 말을 쓴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게 그냥 문화가 되어버렸구나 하는 생각에 좀 무섭더군요.
asfwefweadsvxz
IP 222.♡.28.179
04-15
2026-04-15 17: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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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놀이 처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놀이가 자신을 인격을 깎아먹는 다는걸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씽씽
IP 117.♡.12.19
04-15
2026-04-15 18: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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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는 재테크커뮤는 B천지죠
everman
IP 14.♡.17.154
04-15
2026-04-15 19: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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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어 저랬어 이렇게 말해도 되는데 굳이 이랬썸마 저렜썸마 이것이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의미이고 이랬노 저랬노 하는건 그걸 이어받은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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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미친건지 제가 미친건지
적응해야 하는건지 고민됩니다...
그냥 지능문제다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40대들도 많이 쓰더라구요 그래서 굳이 의미를 두지않고 있어요
많아도 정말정말 많아요 쓰는 사람들이요
대부분 까진 아닙니다.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애들 특이죠.
적극 활동 중에 많다 정돕니다.
자연스럽지 않은데, 굳이 쓴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이고,
비유를 하자면,
동네 아이들 중 어렸을 때 ... 유독 욕설 많이 섞어 쓰는 애들 있었죠.
그런 비중 보시면 됩니다.
세대가 달라져 다른 방법으로 드러나는 것이고요.
학창 시절, 입만 열면 욕부터 나오는 애들이 있어도
그걸 가지고 지적하는 친구는 별로 없었죠.
물론 싫어 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
결론은 그런 애들이 분명 있지만,
대부분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것과 자연스럽지않은 것은 밈에서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쓰이니 계속 쓰는거죠
말씀하시는 비유도 의미가 없는게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의미는 옅어지고 밈화된 결과물만 남으니 사람들이 거부감 역시 옅어져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거구요
밈은 이해가 필요한게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쓰이다가 사라질 것은 사라지고 남을 것은 남는거죠
물론 클리앙은 연령대가 높고 누노체에 대한 인식 자체가 매우 부정적이니
이런 글에 이런 이야길 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아직 현실에서 쓰는 사람은 못봤지만 본다면 바로 손절이죠. 차마 침을 뱉을순 없고....
일베도 아니고 정치도 관심없는 사람들도 인터넷 용어인가보다 하고 일상적으로 쓰더라구요...
노~ 누~ 밖에서도 많이 쓰더라구요 특히 젊은층에서요
악의적으로 사용했고 그것에대한 죄책감도 모르기에
온라인상에서 일부로 사용하는사람은 10중 8~9 일베나 그쪽을 추종하는 세력이라고 판단하고 거릅니다.
다만 이게 어미를 결정하고 그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건데,
대구 출신이라 익숙한 어법이 있는데 갑자기 엉뚱하게 글이 노로 끝나면 버리면,
앞 글과 전혀 맥락이 맞지 않아 굉장히 혼돈스럽습니다.
우측 깜빡이 켜고 좌회전 하는 느낌이라 너무 싫어요.
믿거노
이랬썸마 저렜썸마 이것이 상대를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는 의미이고
이랬노 저랬노 하는건 그걸 이어받은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