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 뉴스를 보고 나니, 중동에서 선박 꺼내 오려면 이란의 비위를 어느정도 맞춰줄 필요가 있다는 정무적인 판단이 있었던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듭니다.
이란의 편을 들지도 않고, 그렇다고 현재 시점의 이스라엘 얘기를 하지도 않고.
겉으로 보면 비난인듯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 보면 이미 이스라엘에서도 잘못된 일이라고 인정하고 있는 원론적인 이야기이고.
그냥 하는 외교적 수사는 없다고 본다면, 아주 현명한 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란 들으라고 한 얘기같아요. 항상 국익이 최우선이라고 하셨어요
그 목적은, 26척의 배를 무사히 꺼내 오는 것이죠.
실용주의를 표방하는 이재명 대통령 답게 국익을 계산하고 일부러 행동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분명 박정희때의 사건을 벤치마킹을 했을 것이고 적절한 시기에 전략적으로 움직인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말로 흑묘백묘의 시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흑묘가 박정희다 하더라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