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사무총장 "韓 핵잠, 핵확산 아니라는 '철통 보장' 중요" | 연합뉴스
서울서 기자간담회…"핵물질 전용없다는 검증 체계 필요"
"북한 영변 등서 핵활동 증가…핵무기 생산능력 크게 증대 시사"
IAEA 사무총장 "韓핵잠, 핵무기 확산 일조 안 한다는 보장 있어야" | 뉴시스
"핵잠 공식 프로세스 시작과 함께 이해당사자들과 대화"
"출항 때 핵물질 유지 확인하려면 기술적 방식 필요"
"북한 핵 활동 크게 확대…러 기술 도입 확인 안 돼"
"이란 모라토리엄, 정치적 신뢰 문제…합의시 협력 기대"
그러면서 "핵잠 도입을 원하는 나라들은 IAEA와 특별한 절차 내지 조율을 거쳐야 한다. 출항 때 있던 물질이 어디론가 옮겨지지 않고 입항 때 그대로 유지되는지 확인할 기술적 방식이 필요하다"라며 "이 지점에 대해 한국과 IAEA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핵잠수함용 핵물질에 대한 안전조치 절차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IAEA는 그거는 제대로 검증했나 모르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50474?sid=100
우리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인원 파견해서 방류 감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8차례 방류했는데 모두 기준치 준수해서 합법적으로 방류하고 있어서 뭐라고 할 방법이 없어요
이전에 오염수 희석 없이 방류되었다는 이슈가 있었어서 그때도 바다는 물론이고 수산물 검사 싹 돌렸는데 문제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원자로 핵분열 반응 조절을 위해서 붕산을 넣거나 내부 부식 방지를 위해서 추가적으로 리튬을 넣거나해서 ph 수치를 조절하는지라 냉각수 용도 이외에는 사용하기가 많이 힘들죠
그나저나 미국도 출항 전 후 확인 하나는 궁금하군요.... 췟..
이상하게 그런 느낌적 느낌이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