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22829?sid=100
음... 민주당과 정청래 대표가 어떻게든 부산 북구갑을 사수하려고 하는 의지는 존중합니다만, 하정우 수석이 청와대에서 일하고 싶다고 여러 번 의사표현을 한 이상 이젠 놓아주고 다른 후보를 서둘러 찾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선거가 얼마 안 남았는데 계속 하 수석만 바라보다가 결국 안 나오는 모양새가 되면 뒤늦게 다른 후보 찾기도 좀 그렇잖아요...
아주 앞에선 친명행세 하면서, 계속 뒷통수 치는 걸로 보여서 저는 요즘 정청래가 정말 맘에 들지 않습니다.
저는 마포구 사는 민주당원입니다. 지금 마포구는 구청장 구의원 나온 사람들 정청래랑 찍은 사진 명함에 정청래와 같이 사진 찍은 플랭카드가 건물마다 여기저기 날리고 있습니다.
자기는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랑 찍은 사진은 쓰지 말라 했다구요? 전 이재명 대통령이 화낸거 충분히 이해가고, 정청래가 반명이라고 강하게 의심합니다. 제가 찍은 저의 지역구 국회의원임에도요!!!!!
대통령이 작정하고 말씀까지 한 상황인데 왜 자꾸 언급합니까
다신 대표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할 수록 대통령과 청와대에 부담이 갑니다.
하정우 수석이 이미 언급한 만큼 적당히 해야 합니다.
(진정으로 원한다고 해도 이런식으로 청와대 수석을 소비하면 안됩니다.)
부산 북갑 출마 거론 하정우 “결정권 있다면 청와대 남을것”
[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414/133732887/1
딱 봐도 체급 올려주려고 약속대련 하는거 같은데요
하정우 나온다에 오십원 겁니다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는 다 얘기가 되어 있고
약속대련 중인 거죠.
하정우 출마합니다.
대통령과 얘기도 안 되어있는데
정청래 대표가 저렇게 계속 얘기를 할 수가 없는 거죠.
지금 민주당 지도부 말을 믿으시나요?
아니 그냥 김어준이랑 조국 말 믿으시는거죠?
만약 약속대련이 맞다면 수가 너무 구닥다리입니다
말이 좋아 약속대련이지 다르게 말하면 언론플레이이고 대중 기만인데
뉴미디어 시대에 대중은 바보가 아닙니다
민주당이 이번에는 부산시장도 넉넉히 가능성있다고 보는데,
예전 총선에서 부산에서 다 지는 와중에도 전재수가 내리 두번을 이겼던 북구갑을 뺏긴다?
이번에는 부산대부분이 이길수 있다고 여론조사가 나오는 와중에?
정청래대표에게도 민주당에게도 큰 오점이 되리라는것도 분명합니다.
한동훈만큼 중량감있는 인사를 내놓아야되는데 두달남은 시점에서 당장 그럴만한 인물을 내놓기도 어렵고.
하정우 AI수석은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어서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거고요.
저렇게 언급을 계속 해야 하정우수석이 더 언론에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인지도 더 높아질꺼고요..
이미 결정은 났는데 체급올려주는 멘트일수도 있습니다.
갠적으로는 조국대 한동훈 구도가 나와서 한동훈을 발라버리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조국대표 인터뷰한걸 보니 민주당내에서 조국 대 한동훈 구도때문에 전재수 대 박형준 구도가 깨질수 있다고 만류한것 같네요. 조국대표를 무시하는 언급이 아니었나싶은데...
(민주당내 수박이 그렇게 하지 않았나 싶기도...)
만약 하정우 수석이 안나오는걸로 결정난다면... 그건 정청래대표가 오롯히 수습해야할 몫이긴 하겠죠.
각종 총선 지선 수십년 나와서 상대당한테 검증 수차례 된 후보도 선거만 나오면 논란거리가 툭 튀어나오는데..
정치를 하려면 신변정리하고 정무감각 키울 시간부터 주는게 맞지 않나요?
그리고 본질적으로 AI대전환기에 전 정부 3년을 말아먹어서 이제야 가시적으로 뭔가 한다는게 보이는 시점인데 꼭 데려다 앉혀야 합니까...
선거 앞두고 있는데 제대로된 인재영입은 하나도 없고, 새로운 인물들은 죄다 난도질해놓고 ㅋㅋ
경쟁력없는 친청만 호위무사로 두다가 험지엔 또 이재명 지지율 좋은거 이용해서 청와대인사 빼오기??
아 진짜 미래가 없는 민주당이 되버렷어요 ㅋㅋㅋ
능력하나 없이 패거리로 정치하던거 제대로 티내네요.
아재개그는 이재그만요,
송대표 평택 북구 시간만 보내고 뭐하는건지?
이렇게 일머리 없는지 몰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주권정부에서 계속 중히 쓰려고 하고, 하정우 수석 본인도 국정에 전력하겠다고 하는데, 정청래 당대표는 왜 혼자 저러는 건가요?
짜증 나게..
하수석 본인도, 대통령도 그냥 놔달라고 하는데 저러니.
정대표 민주당 요직인사들도 그렇고 진짜 청와대하고 척지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요즘 행보는 당최 이해되지않고 정말이상해요.
전당대회앞두고 너무 속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