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는 서울·분당이 6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강남3구는 55%, 그 외 수도권은 18%로 나타났다. 일반 부자(59세)와 비교하면 평균 연령이 8세 더 낮고, 경기·인천 등 수도권 거주 비중도 더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K-에밀리의 자가 비율은 83%(일반 부자 86%)였고,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아파트에 거주하는 비율이 44%(일반 부자 33%)로 절반에 가까웠다. (https://v.daum.net/v/20260415113125945)
기사 찾아 읽어보니, 대부분 강남3구에 수도권에 자가로 살고 있다고 하니 부동산도 가지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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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1.♡.29.125
04-15
2026-04-15 13: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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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강남구, 서초구에 30평대 혹은 그 이상 평수 자가 하나씩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10억정도 금융투자 하는 사람들인거 모르시는건 아니죠?
서민들과 상관없는 이야기네요..
거주지는 서울·분당이 6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강남3구는 55%, 그 외 수도권은 18%로 나타났다. 일반 부자(59세)와 비교하면 평균 연령이 8세 더 낮고, 경기·인천 등 수도권 거주 비중도 더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K-에밀리의 자가 비율은 83%(일반 부자 86%)였고,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 아파트에 거주하는 비율이 44%(일반 부자 33%)로 절반에 가까웠다. (https://v.daum.net/v/20260415113125945)
기사 찾아 읽어보니, 대부분 강남3구에 수도권에 자가로 살고 있다고 하니 부동산도 가지고 있고요..
평범한 사람들이 공포에 질려 대출받은
수십년간 대를 이어 갚아야 하는 구조군요 ㄷㄷㄷ
그리고 그 부자들의
성공적인 금융 투자를 위해
우리 후대의 평범한 사람들의
빚이 필요할꺼구요.
눈치 빠른 부동산 부자들은 이미 5년 전에 다 청산 했고 그 때 못 빠져나온 사람들이
작년부터 빠져나왔거나 기회를 보고 있을겁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건 없고
앞으로도 상당히 장기간은 최소한 서울은 계속 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