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생각같은데~~ 다시 언급되지도 않고,,,,
직접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높은 투표율이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전국단위 선거를 복권과 연관시키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면 어떨까요?
투표한 사람에게 복권을 한장씩 주는겁니다.
그리고, 개표와 함께 복권 추첨.
(실제 복권을 주든 말든,,,, 투표한 사람이 전산으로 집계되지 않나요?)
저는 1등에게 100억 이상을 주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8,90%의 투표율만 가능하다면,,, 이 정도는~~)
라고 전거성께서 당시에 일갈을...
전원책이 본질과 취지를 흐리는 대답을 한거죠.
높은 투표율을 위한 노력이지, 오락으로 보이진 않아요.
90프로 이상의 투표율로 결정되면,,, 대표성과 정당성도 더욱 확고해지죠.
투표하기 싫은 사람들은 일단 가서 무효표 던지는 식으로 대응하면 되고요
이것도 저는 아주 좋아보입니다.
그치만, 유작가님 아이디어는 훨씬 스스로의 참여를 유도하는,,,,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벌금으로 강제하는것보다는,,,참여유도가~~더 좋아보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투표를 안하는게 의사표시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무책임한 의사 표시 더라구요.
특정 나이대 유권자가 투표 자체를 의사표시한다고 투표를 안해 버리면
정치인들은 아예 해당 유권자들을 고려할 필요가 없어져요
무효표를 던지는건 알 수 없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고려해서 정책을 고민 해야 합니다.
작은 차이지만 존재 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투표를 안한적 한번도 없기는 합니다만 벌금이나 머 이런 걸로 강제하긴 좀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더불어서 현수막도 금지하는 등 구시대적 선거운동에 대한 보전금액을 줄이고 그 예산을 효율적으로 썼으면 하네요. 선거복권도 그 중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고요.
투표의지?가 낮거나 관심없는 사람의 의중이 반영되는게 옳은지는 고민해봐야 할것같습니다
기권란도 하나 만들고 복권도 했으면 좋겠네요
일이 너무 바쁜 사람들이 투표를 못하지요..
사실 투표는 쓰레기 분리수거보다 훨씬 중요한데 정작 너무 자율에 맡기는것도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집도 로또로 주는데 그보다는 훨씬 좋은 제도지요.
안할 권리니 뭐니 깨어있는 척 하지마세요.
그냥 의무를 안한 국민인겁니다.
아무나, 혹은 맨 위 1번 찍고 복권만 타가는 사람들이 속출할 겁니다
민의가 왜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