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수순이라 생각되는 일이 현재 민주당에서는 그리 당연하게 받아들여지지를 않는가 보다 싶기도 하고…
재보궐이 전략공천 위주라면 그야말로 그에 걸맞는 공천이 바로 계양을 송영길이라 단연 생각되는데 말이죠.
정청래와 송영길의 사이가 그리 가깝지는 않고 오히려 데면데면한 사이인걸로 알고있기는 하지만…
정청래 입장에서도…
예전 선당후사로 희생아닌 희생도 하면서
다시 마포로 금의환향했던 것처럼 역지사지로 송영길의 상황도 생각을 좀 깊게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치 대승적으로 해야지 민주당 내 유입되는 라이트한 당원들도 많아지는거라 봅니다.
송영길이 계양을 당시 이재명 대표에게 지역구 넘길때의 그 희생만으로도 충분히 다시 지역구로 복귀할 당위성은 충분하다고 봐요.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 확실하게 처리해줘야 앞으로도 선당후사의 좋은 예시들이 많이 생길 텐데요.
여기도 송영길 비난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정작 호남은 개쓰레기같은 색히들로 공천 확정해놔서 지역민들 속 뒤집어놓고 중요지역은 결정도 안하고.. 도대체 뭐하는 겁니까?
10년 넘게 민주당 권리당원 하고 있지만 이번 민주당 지방선거 대패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신차릴듯...
순서적으로도 그렇지만 관계적으로도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지 않나요?
(저도 이게 낫다고 보고요)
다만 송영길 의원의 공천을 미루는 이유는 뭘까요?
설마 공천을 안하려는 걸까요?
빨리 교통정리를 해야할 듯 합니다.
여러 방송 나와서 수박스러운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어요.......
원내에 들어오는게 꼭 맞나? 생각해봐야합니다.
정봉주에 대해서도 용단을 내렸고 당시에 비난받았지만 뒤에 보니 잘한결정이었죠.
송영길은 수박스러운 발언을 한적이 없을텐데요?
수박의 정의를 무엇으로 두고 계시는 걸까요?
공감합니다.
유인태같은 포지션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점점 헛소리를 하기 시작하던데
송영길 "김어준 방송엔 안 나가, 날 투명인간 취급…괴물과 싸우다 괴물돼선 안돼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99779
박지원 "송영길 발언, 통합에 도움 안 돼…김부겸, 대구 출마 시 승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4193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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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두번째 기사는.. 송영길 전 대표가 맞는말한거네요;;
22년 대선때 이재명 대통령 외로운 선거를 하긴 했었죠......
첫번째 기사는.... 앞으로 꼬투리 잡힐말은 (특히 갈라치기 될만한 말) 조심해서 해야할거 같아요..
그러다가 훅간게 김남국 전의원이기에..... 할말 안할말 가려가면서 해야할것 같아요....
불량백신이나 믿고있는 양반을 뭘 믿고 밀어주나 싶습니다.
딱 거기까지.
아니면 김어준의 지시가 없었나보죠.
계양을 주민들은 민주당이 후보를 내면 누가됐든 찍어준다고 생각하는가 보네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47497.html
기사에는 박찬대의 연수갑 얘기도 있네요
경선해서 이겨야죠
https://v.daum.net/v/20260310141927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