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onorail&no=644293
현재 코레일과 SR이 운영하는 차량의 H/W는 동일합니다.
같은 KTX-산천 플랫폼으로 생산되었고.....
100호대가 약간 프로토타입 느낌이라 이질적인데 그 다음부터는 좌석수까지 동일합니다.
200호대가 코레일이 발주했다 국토부에 의해 SR에 강제 임대중이구요.
300호대는 SR이 직접 발주한 SR 소유입니다.
400호대는 평창 동계올림픽때 경강선 개통으로 추가 발주한 마지막 KTX-산천이구요.
그래서 저런 형태가 가능해지는 것이죠.
다음 세대인 EMU-320 기반도 동일합니다.
코레일이 KTX-청룡으로 발주한 편성 중 프로토타입 2편성을 제외하면 SR이 발주한 차세대 SRT와 동일합니다.
어찌보면 현대로템 혼자 생산하는 것에 대한 장점일 수도 있겠죠.
EMU-320의 경우, 우진산전이 계속 시도했었는데..... 코레일과 SR 발주분을 현대로템과 양분했다면 저렇게 못했을 겁니다.
일종의 골든타임이 끝났다고 봐야합니다.
직선으로 안 만들고 오송지하로 벌써 복복선 공사하고 있다니까요.
(천안아산 이남 부분은 합체 운행, 위로는 서울행/수서행 분리)
그런군요. 그냥 익산이나 동대구처럼 될 줄 알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