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 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여러 동맹 세력들의
연합을 불태우고 있다고
미 액시오스(AXIOS)가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럼프는
현대 정치에서
가장 다채로운 동맹을 결성해
대통령에 당선했다.
마가(MAGA) 열성 지지자,
암호화폐 전도사,
비백인 남성,
팟캐스트 브로(젊은 남성 청취자층),
반전 포퓰리스트,
문화 전쟁을 벌이는 기독교인들이 그들이다.
트럼프가
이들 모두를 불태우고 있다.
동맹 세력들이 갖는
불만이
얼마나 심각한 지를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개의치 않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지난 2주 동안
트럼프는
일련의 이례적인 도발로
마가의
기독교 지지 기반의
충성심을 시험했다.
......
1시간도 안 돼
트럼프는
자신을 그리스도 같은 모습으로 인공지능 이미지를 올렸다.
마가
충성파들이
신성모독이며
심지어
악령이 들렸다고 비난하자
다음날 이미지를 삭제하면서
이미지가
“나를 의사로,
사람들을 낫게 하는 모습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실제로
사람들을 낫게 한다"고 변명했다.
미국 인구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는
가톨릭 신자들은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유권자 집단이다.
자신보다
훨씬 더
인기가 높은
교황을 공격하는 것은
자멸적 행동이 될 수 있다.
트럼프는
기독교 지지자 이외의
지지 세력들까지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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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분노의...민심을....
불태우고...있는....상또라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