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마케팅에 안속아 넘어가는걸 확인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내심 불안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공천 누가 했는지 아시나요?
이원욱입니다. 가결파 선봉장 ... 개혁신당으로간 전해철의 동지 이원욱입니다.
지난 4년 민주당 지자체장들은 거의 대부분 반명이었습니다.
그들이 어느순간 이언주를 비롯해서.. 친명딱지붙이는 인간들에 의해 친명이 되더군요!
그리고 경쟁자는 친청이되구요 ㅋ
반대로 말들을하더라구요.
아니 민형배가 친명이지.. 김영록이 친명이라는게 말이되나요?
이원택이 친명이지 김관영 안호영이 친명이라는게 말이되요?
이언주가 픽한사람은 죄다 친명하고 거리가 멉니다. 기회주의자들이었습니다.
한명한명의 역사를 보면..친명이라고 말하면 부끄러운수준입니다.
그런데 친명이라고 딱지를 붙여주고 진짜친명은 친청으로 매도합니다.
저는 이언주를 친명이라고 떠드는 사람들이 너무 이해가 안됩니다.
글 쓰신 분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맞나요?
아무도 리박건 쉴드 안칩니다.
이언주가 누굴 픽하고 말고 할 급도 아니구요.
지금 친명 아닌사람이 어디있나요?
이언주가 욕먹을 짓을 한건 분명한데,
뉴이재명 욕을 하려면, 중도확장 하지 말자라는 의견도 같이해야죠.
뉴이재명(중도확장하자)를 욕해야 할지, 뉴이재명 현상을 이용해 자기정치하는 이언주를 욕해야 할지
구분이 안되시나요?
문정부때도 진짜 친문은 조용하고 인기좋은 대통령 이용해먹으려는 자들이 나댄 것처럼 온 천하에 친명친명 나대는 인간들을 조심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