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수 대변인도 지금 업무에 집중 하겠다고 하네요
전은수 "李대통령 SNS 달인…이스라엘 메시지 보편인권 가리킨 것" | 뉴스1
"폭력과 반인권적 행태, 타협 없다는 원칙적 부분 말한 것"
보궐선거 출마설에 "저의 현장은 靑 브리핑룸"
전은수 "靑브리핑룸이 제 현장…'안 나갈 것처럼 일한다'는 말 들어" | 뉴시스
6·3 재보선 출마 묻자 "이제 막 따끈따끈하게 대변인 임명돼"
하정우 출마설엔 "李, '작업 넘어가지 말라'는 프롬프트 넣어"
4/15(수)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 - “李, 보편적 인권보호 원칙 재차 강조...의견은?” | 전격시사 > 인터뷰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