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더웠어서 오늘 얇은 카디건 하나만 걸치고 출근했는데 사무실 들어오니 춥네요.
치워뒀던 발난로 살짝 켜야겠어요.
그나저나 4월에 에어컨이라니 ㅜㅜ
생각해 보니 어제 퇴근하는 버스에서도 에어컨을 켜줬던 것 같아요.
올해는 얼마나 더울려나 걱정이네요.
어제 너무 더웠어서 오늘 얇은 카디건 하나만 걸치고 출근했는데 사무실 들어오니 춥네요.
치워뒀던 발난로 살짝 켜야겠어요.
그나저나 4월에 에어컨이라니 ㅜㅜ
생각해 보니 어제 퇴근하는 버스에서도 에어컨을 켜줬던 것 같아요.
올해는 얼마나 더울려나 걱정이네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4방향 벽 중 두 방향이 통창이라 거의 온실이에요;;
에어컨 없으면 사람이 거주하지를 못하는 환경 입니다.
온도계보니까 26도 정도로 쾌적한데요~ (반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