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개혁신당도 이렇게 우리가 해결되길 바라는거 민생 밀착되는거 그런 문제에 관심가지고 정부에게 질문해야죠.
이러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일단 초등학교 운동장 사용문제도 진상 부모들때문에 참..ㅡㅡ
수학여행과 소풍 기피문제.아이들 교실 환경 훈육 문제,그리고 폭력도 당하는 선생님 문제,각종 민원 갑질 문제
심지어는 체육대회들 시끄럽다는 동네 사람들의 민원들까지.
학교가 마치 뭘 하질 말아야한다는 느낌으로 가는데 이건 학교가 아닙니다.
반드시 국가에서도 이런부분들 잘 소통하고 학교와 학생과 학부모가 서로 신뢰할수있게 노력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유치원 때는 유치원 선생님 괴롭히던게 고대로 초등학교로 간 걸로 보입니다. 우리애 사랑도 적당히 해야죠.
이런 민원에 대한 대안은 홈스쿨링 외에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한부모 가정 배려 차원에서 그렇다고 합니다 ㄷㄷㄷ 나머지 가족은 강당에서 화상으로 봐야 한다더군여 ㅎㄷㄷㄷ
운동회도 부모안부르고 조용히 빨리 후딱 끝낸다고 하고.. 먼가 이상해여 ㄷㄷㄷ
검사가 영장 안내주듯이 교장 직권으로 민원을 무시하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공적인 부분 사적인 부분 전부다요.
일단 시끄럽게 하는 사람은 대화중단하는 법이라도 만들어야 할것같아요.
이수지 SNL에서도 보듯이
'학교나 교사가 끌려다닐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상황을 바꾸겠습니다.'
라고 했어야지요... 교육부장관도 사무실에서 결과 생각 없이 그냥 까라면 까는거지..
이상의 사고는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선생이 무시해? 그럼 교장으로
어라 교장도 무시해? 그럼 교육청으로. 막 이래요..
당연히 교육청은 절대로 커버쳐주지 않죠..
그리고 운동장 사용 문제로 돌아오면 소음 등 각종 민원 말고도 저출산이어서 그런지 학군지 쏠림에 의한 양극화로도 저런 문제가 발생하죠. 같은 지역에서도 어느 학교는 학급당 20명 이하로 운영되고 어느 학교는 30명을 훌쩍 넘더라도 계속 그 학교로 배정받으려고 학구 조정해달라 막무가내 구청, 시의원, 교육지원청에 민원넣고 몰려들어와요. 이에 따른 급격한 과밀화로 학교 하드웨어를 초과해버리면 급식실을 2부제, 3부제로 운영하게 되는데 점심시간에 다른 반은 수업해야해서 운동장, 도서관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경찰 이… 사람들 돌아 다니니, 도둑질 하고, 사건 생기고… 국민들 돌아다니지마.. 라고 하고 싶을 거라 생각하는데,,, ㅋㅋㅋㅋ
경찰이 범죄자 찾듯이 문제 있는 것 찾아서 해결하지 않고, 공무원들이 다 못하게 막아버리죠. 답답한 사회 입니다.
99%의 사람은 원하는데 1%도 안 되는 사람이 문제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