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골학교 스쿨버스 다 운영합니다. 시골학교 통폐합 해야해요. 한 반에 친구가 5명도 안되게 학교다니면 오히려 사회성이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골학교 통폐합과 함께 면사무소도 통폐합해야합니다. 너무 비효율적입니다. 지자체장은 공무원 표 때문에 못하고 있어서 중앙이나 도차원에서 추진해야합니다.
우정인건가
IP 121.♡.170.103
04-15
2026-04-15 0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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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게임의발견
IP 61.♡.16.76
04-15
2026-04-15 09: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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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금은 학생수 줄어든 거에 맞게 좀 줄이고 그돈으로 철도 지하철 지어야죠
넴넴이
IP 180.♡.76.48
04-15
2026-04-15 1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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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부 운영하는 것을 보면 가관입니다...
3~4명밖에 안되는 운동부에 연간 예산만 2000만원이 쏟아집니다.
돈을 쓸레야 쓸수가 없어서 있는거 또사고, 장비도 제일 비싼거 사도 또 교부금이 나오면
응원비, 격려비로 지원금을 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ㅠㅠ.
일반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예체능 배우라고 바우처로 N분의1을 하면 훨씐 좋을텐데
이게 개발도상국의 엘리트 스포츠도 할 필요가 없는데,
여러분의 세금이 살살 녹습니다 ㅠㅠ
강안남자
IP 106.♡.66.178
04-15
2026-04-15 11: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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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슈 제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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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기업 모임에서 면장이랑 의원 냥반들 와서 만났는데,
면장냥반이 면 소재 초등학교 학생 1인당 월 지출이 300~500만원이라고 관내 초등학교 두 곳 제발 통폐합 좀 하게 도와달라고 하더군요.
시골 학교들이나보니... 해당 학교의 교사 교행직 등 숫자 다 합치면,
학생 숫자 2배 될까말까 될테니 저 정도 들어가겠구나 싶긴 하더군요.;;;
저야 외지인 출신이라 그렇지만,
지역 주민들끼리는 반대가 좀 심해서...
이래저래 갑론을박도 있고 그랬는데,
저 돈이면 유명한 기숙형 국제학교들 학비보다 더 비싼거 같기도 하고,
아예 가정교사(?) 불러도 될 정도의 예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번 충북 교육감 예비후보들 공약이 죄다 학교 인프라 확충이던데 이게 맞나 아닌가 긴가민가 싶기도 하고요..;;;
참 맘이 복잡하기는 하더군요.;;;
3~4명밖에 안되는 운동부에 연간 예산만 2000만원이 쏟아집니다.
돈을 쓸레야 쓸수가 없어서 있는거 또사고, 장비도 제일 비싼거 사도 또 교부금이 나오면
응원비, 격려비로 지원금을 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ㅠㅠ.
일반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예체능 배우라고 바우처로 N분의1을 하면 훨씐 좋을텐데
이게 개발도상국의 엘리트 스포츠도 할 필요가 없는데,
여러분의 세금이 살살 녹습니다 ㅠㅠ